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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에이텐코리아·에프에스네트웍스·엔에스티정보통신

  |  입력 : 2021-04-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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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에이텐코리아, 고성능 KVM 솔루션 설계 및 제조 전문 업체
설립 41주년을 맞은 에이텐(대표 첸순청)은 다양한 디지털 정보를 공유·연결·전환해 주는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이다. 에이텐 솔루션은 소수의 컴퓨터로 수백 대에 이르는 컴퓨터와 서버, 기타 네트워크 장치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동시에 기업의 각종 유지관리 비용(하드웨어, 에너지 공간 보안, 인력 등)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KVM 및 전원 관리 솔루션뿐만 아니라, Pro A/V 솔루션인 밴크리스트(VanCryst) 라인업을 구축했다. 또한, 영상의 분배, 스위칭, 연장을 통합한 보안관제 솔루션까지 원스탑으로 구축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텐의 매트릭스 관리 소프트웨어 CCKM과 고성능 KVM over IP 제품 KE8952[사진=에이텐코리아]


에이텐의 모든 제품은 완전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에이텐의 KVM 제품들은 256-bit AES 및 강력한 보안을 통한 원격접속이 특징이며, ATEN은 가성비 높은 인터넷과 인트라넷 상의 서버를 분리하는 가성비 높은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텐은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정하고 에이텐 부산 남부영업소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대표 솔루션인 보안 관제 솔루션과 원격관리 솔루션을 소개하고 한 걸음 더 가까이에서 소통을 계획하고 있다.

에이텐의 보안 관제 솔루션 주력상품인 ATEN KVM over IP 제품인 KE시리즈와 웹 기반 UI를 통해 중앙에서 편리하게 장치 및 소스 관리가 가능한 KE 매트릭스 관리 소프트웨어 CCKM을 소개한다. 또, 최대 32대의 소스의 입·출력 관리가 가능한 비디오 매트릭스 스위치인 VM시리즈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텐은 고성능 KVM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전문 업체로 고객이 보안을 강화하고 제어실 내에서 운영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ATEN 컨트롤 룸 솔루션은 모든 컨트롤 룸 환경에서 시각화 및 정보 통합, 운영, 제어와 통신 모든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에프에스네트웍스, 기술을 선도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영상보안 전문기업
에프에스네트웍스(대표 이화수)는 2011년 창업 이래 신제품 개발에 집중해 6종의 감시 카메라를 선보이며,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현재 IR-고정형카메라, PTZ 미니돔 카메라, 스텔스형 무소음 IR-스피드돔 PTZ 카메라, 고선명 스피드돔 카메라, 고기능 IR-포지셔닝 PTZ 카메라, IR-뷸렛형 PTZ 카메라, PoE 인젝터에 이르기까지 총 7그룹 24종 모델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에프에스네트웍스의 FS-PH900와 FS0313 그리고 FS-SPH360(왼쪽부터)[사진=에프에스네트웍스]


SECON & eGISEC 2021에서는 가장 최근에 개발해 시장에서 운용 중인 3가지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천후 환경에 적합한 고해상도 PTZ 포지셔닝 카메라(FS-PH900)’는 36배/52배 FHD 해상도 PTZ 포지셔닝 카메라로 주간은 물론 초저조도 카메라와 500미터를 커버하는 고출력 IR, 안개제거기능 장착으로 야간·안개 시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웜기어가 장착된 방수형 카메라는 TTA 인증에 걸맞게, 악천후에도 도로교통 관제, 산불 감시, 주요 시설 감시 분야에서 야전형으로 현재 적극 운용되고 있으며, 자동추적(옵션), 충격감지, 기능별 문자 표출, 안개보정, 센서, 와이퍼, 오디오 등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필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하이엔드급 신제품이다.

‘고해상도 고신뢰성 네트워크 PTZ 돔카메라(FS IP-036H)’는 럭셔리한 외관에 걸맞은 36배 초저도로 FHD 해상도와 왜곡 없는 영상을 제공하는 고급형 PTZ 돔카메라다. 자동 이미지 트래킹(옵션)을 지원하며, 마우스 원클릭 PTZ뿐 아니라 충격감지, 기능별 문자, 좌표 표출, 센서 및 오디오 등 일반 시설과 스마트시티에서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Small but Strong 고해상도 PTZ 미니 포지셔닝 카메라(FS SPH360)’는 36배 FHD 해상도 PTZ 미니 포지셔닝 카메라다. 초저조도 카메라와 120m를 커버하는 고출력 IR 장착으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야전에서 다양한 분야에 어울리는 튼튼한 제품으로 충격감지와 기능별 문자표출, 센서 및 와이퍼 등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필수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엔에스티정보통신, 영상보안부터 스마트시티까지 다양한 제품 구축
엔에스티정보통신(대표 조정희)은 네트워크 개발 전문회사다. SECON & eGISEC 2021에는 영상보안 및 스마트시티 관련 제품들을 다수 출품한다. 이번에 출품하는 제품들은 건물 내에 설치되는 CCTV 카메라, 무선랜 AP 등을 연결하기 위한 PoE 스위치 제품들 외에 고속도로, 철도, 지자체 ITS의 CCTV 카메라나 공공 와이파이 등을 구축하기 위한 산업용 스위치 제품들이다.

▲엔에스티정보통신의 산업용스위치[사진=엔에스티정보통신]


특히 2.5Gbps 링 구성이 가능한 산업용 스위치 제품은 다수의 지자체에 10Gbps와 2.5Gbps의 링 네트워크 조합으로 구축 완료해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엔에스티정보통신의 산업용 스위치는 링 토폴로지로 네트워크를 구성할 경우 절체시간이 10ms 미만의 표준링 프로토콜 지원으로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으며, 광 바이패스 기능 지원으로 이중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PoE 스위치 제품들은 연결된 단말에 이상이 생겨서 전원 리셋이 필요할 경우 원격에서 포트의 전원 리셋이 가능하도록 개발했으며, 자체 NMS에서도 포트의 전원 리셋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PoE 스위치들은 전송속도, 포트수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100Mbps의 속도로 최대 500m까지 전송 가능한 장거리 PoE 스위치 제품들도 개발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엔에스티정보통신은 이더넷 스위칭 개발 기술력과 국내에서의 고품질 생산 노하우로 매년 50%에 가까운 매출성장을 이루었으며, 2021년에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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