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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엔클라우드·엔토스정보통신·엠스톤

  |  입력 : 2021-04-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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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엔클라우드, 통합관제와 출입통제, 네트워크 보안 분야 다양한 제품군 공급
엔클라우드(대표 김원헌)는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1위 융합보안 플랫폼 제네텍(Genetec)과 지능형 고속 영상분석 솔루션 브리프캠(BriefCam), 클라우드 보안 스위치 티프론트(TiFront), CCTV 암호 관리 솔루션 시큐어가드(SecureGuard) CCTV PM 등 주요 솔루션을 필두로 통합관제, 출입통제,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엔클라우드의 주요 제품[사진=엔클라우드]


엔클라우드는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신규 출시된 올-플래시 스토리지 서버, ‘The-N’ 시리즈를 출품한다. THE-SE2482R은 2U 폼팩터에 최대 48개의 SSD Drive bay를 지원해 기존 시스템 대비 상면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에너지 절감 및 운용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통합 스토리지 성능과 파일 레벨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하는 고성능 듀얼 소켓 서버로 서버와 스토리지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시스템 인프라의 단순화를 가능케 해 중규모 이상의 시스템 확장 및 시스템 전반 교체 시 손쉬운 구축과 편리한 유지 보수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SSD 적용을 통해 24시간 365일 운용되는 보안 시스템의 성능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제품 1대에 2메가픽셀 카메라 기준 최대 1,000대의 영상을 수용 가능할 정도로 고성능, 고가용성을 자랑한다. 엔클라우드는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관급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The N 서버’의 특화된 강점과 경쟁력을 피력하고 시장 개척에 노력할 계획이다.

엔토스정보통신, 새로운 NVR 및 환경선세 카메라 ‘에어뷰’
엔토스정보통신(대표 조태야)은 2001년 설립 이후 영상 감시 시스템 및 통합보안 시스템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시스템 개발 설계, 시공, 사후관리 부분에 대한 기술력 축적과 해외시장 경험을 바탕을 둔 보안시스템 업계의 선두기업이다.

통합관제 및 모니터링 시스템, 지능형 통합 영상분석 솔루션, 불법주정차 무인단속, 어린이 보호구역·공원·U-City 방범 시스템, ITS 지능형 교통 관리시스템, 철도 분야 영상감시 및 관제시스템, 군 과학화 경계 및 보안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업체로서 고객의 수요와 기대에 맞춰 첨단 전문 보안 솔루션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힘써 나갈 예정이다.

▲엔토스정보통신의 환경센서 카메라 에어뷰[사진=엔토스정보통신]


SECON & eGISEC 2021에서는 엔토스정보통신의 새로운 NVR 및 환경제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환경제품 에어뷰(환경센서 카메라)는 사회 이슈에 맞게 업그레이드 됐으며, 국내 건설 및 아파트 시장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아파트 월패드에 연동 및 알람 등으로 사용자에게 도움과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스마트복합하우징 카메라를 개발해 여러 IoT 센서와의 연동을 진행하고 있다.

엠스톤, 생활안전을 위한 고신뢰도 보안장비
엠스톤(대표 정승룡)은 NVR, IP Wall, CMS, VMS를 개발·제조하는 회사로 창립 이래 20년간 리눅스 기반의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를 최고의 퍼포먼스로 구동될 수 있도록 개발해오고 있다.

▲엠스톤의 주요 제품[사진=엠스톤]


엠스톤 NVR은 기본 모델 4~128채널부터 플러스 모델 256채널까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기종 카메라 프로토콜 최다 보유는 물론 차량번호판 인식부터 각종 센서까지 다양한 솔루션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엠스톤 IP WALL은 분배서버로부터 받은 영상을 CMS 운영화면을 통해 상황판 모니터에 표출한다. 모니터 경계선에 상관없이 PIP로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으며, 확장 시에도 동일한 성능을 지원한다.

최근 출시된 ‘REDBACK VMS’는 최대 1024채널의 영상을 단일 서버에서 저장 및 분배가 가능한 영상통합관제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1대의 서버가 마스터와 분배, 저장 서버 역할을 처리하며, 계속해서 늘어나는 3rd- party 솔루션을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엠스톤은 ‘안전출차’, ‘엘리베이터 이상음원’, ‘경고방송’ 등 생활안전에 밀접한 솔루션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을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17개의 전국 지사를 구축해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하며,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자체 개발 ERP와 고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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