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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엔트러스트·엔피코어·엠클라우독

  |  입력 : 2021-04-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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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엔트러스트, 민감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암호키 nShield HSM으로 보호한다
엔트러스트(대표 히로코 야마니시)의 nShield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은 기업의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견고한 변조 방지 장비다. FIPS 140-2 인증 모듈은 암호화 및 서명 키 생성, 관리, 저장 등의 암호화 기능을 수행하며, 보호되는 경계 내에서 민감한 기능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더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안 및 신뢰 달성 △중요 규제 표준 충족 및 초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 및 비즈니스 민첩성 유지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로고=엔트러스트]


엔트러스트 고객은 공개 키 기반 구조(PKI), SSL/TLS 암호화 키 보호, 코드 서명, 디지털 서명 및 블록체인을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nShield HSM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증기관에서 nShield HSM 도입이 활발하다. 과거 공인인증기관 뿐만 아니라 공공 웹사이트 민간인증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다수의 사업자가 nShield HSM을 도입해 암호 키 보호를 위해 사용 중이다.

엔피코어, AI 기반 신변종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좀비제로
AI 기반 신변종 악성코드 대응 전문기업 엔피코어(대표 한승철)는 2008년 설립 이래로 신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위해 제품 개발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국제 CC인증, 국내 CC인증, GS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특허 2건을 포함한 10건 이상의 특허를 등록했다. 공공기관, 기업, 대학, 금융기관 등 국내외 100여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우수한 파트너들과 함께 글로벌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미지=엔피코어]


엔피코어의 좀비제로 솔루션은 기존의 시그니처 기반의 안티바이러스가 방어하지 못하는 랜섬웨어 및 신변종 악성코드에 대응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신변종 악성코드를 패턴기반 및 행위분석 기술을 이용해 탐지·분석·차단한다. 네트워크/이메일/망연계 구간 등 악성코드가 유입될 수 있는 다양한 경로에 솔루션 구축이 가능하다.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APT 라인과 에이전트 형태의 EDR 라인이 있다. 교육부 ECSC 테스트를 통과한 YARA Rule 공식 연동 제품이며, AV탐지/정적탐지분석/동적분석(가상머신)/평판분석 등 4단계 이상의 다차원 탐지분석을 통한 효과적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MITRE ATT&CK 분류 및 카테고리 적용을 통한 공격형태 정보를 제공하며, 악성 행위 흐름도를 통해 악성코드에 대한 직관적 분석을 제공한다. 사이버보안 위협에 사전 대응하는 최적의 행위 기반 보안 솔루션이다.

2021년 엔피코어는 기존 솔루션 판매에서 확장해 AI 기술을 적용한 제품과 서비스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AI 분석 기술을 악성코드 탐지 기능에 적용한 ‘ZombieZERO AI V1.0’, 실시간 관리·감독을 위한 얼굴인식 솔루션 ‘Face Tracker’, 클라우드 EDR 서비스 ‘ZombieZERO SECaaS’ 등을 주요 제품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1년 70억 이상의 매출 목표를 위해 공격적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엠클라우독, 효율적인 문서 관리부터 안전한 보안까지 책임진다
엠클라우독(대표 유상렬)은 효율적인 문서 관리부터 안전한 보안까지 책임지는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클라우독’을 개발해 수많은 기업에 최상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식품·회계·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비대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안전한 사내 보안 시스템 구축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1위 문서중앙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력 제품 ‘엠클라우독’은 윈도우 탐색기 기반의 중앙 문서함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사내와 동일한 업무 환경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중앙 문서함을 통한 쉽고 빠른 문서 관리 및 공유 기능은 효과적인 협업 및 업무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

[로고=엠클라우독]


또한, 유연한 재택근무 모드를 지원해 가정용 PC로도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단계 인증, 랜섬웨어 4단계 대응책과 같은 보안 정책을 통해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처럼 엠클라우독은 비대면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문서 관리 및 보안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엠클라우독은 문서중앙화 솔루션에 인공지능 기술 적용 방안을 연구 중에 있다. 새롭게 연구 중인 서비스는 과거의 수동적이었던 지식 관리 솔루션을 대체하며, 머신러닝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문서 및 전문가를 자동으로 추천한다. 2021년에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더한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선보임으로써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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