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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인더스비젼·인콘·인터코엑스

  |  입력 : 2021-04-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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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인더스비젼, 다양한 신제품 방폭 카메라 및 산업용 카메라 전시
인더스비젼(대표 김상인)은 기존 메인 라인업인 방폭카메라와 더불어 최근 여러 종류의 산업용 카메라를 개발·출시하고 있다. 주로 선박용 카메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ISTA-B100 카메라 시리즈는 2메가 풀 HD 영상, 수심 40M 깊이 2시간 방수, 충격에 강한 IK10 등급 보유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최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316L 재질을 사용해 부식과 화학물질에 대한 내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카메라의 소형화, 경량화를 달성한 ISTA-B200 시리즈는 3월 양산을 시작했고, 초소형 시리즈인 ISTA-B300/B400 시리즈는 최근 개 발에 성공해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인더스비젼의 주요 제품[사진=인더스비젼]


한편,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시킨 고성능 Armored PTZ ICUBE-PD/PS시리즈는 기존 포지셔닝 형태와 유사한 디자인이지만 방폭 PT 구동 메커니즘이 그대로 적용돼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인더스비젼은 방폭 카메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Made In Korea 산업용 카메라 대표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할 계획이다.

인콘, 고도화된 통합감시체계 ‘TRIUM-AI’
인콘(대표 도중식)은 2000년 윈포넷을 전신으로 설립돼 통합관제솔루션(TRIUM-i)을 중심으로 명실상부한 ‘영상보안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국내 150개의 관공서, 국외 153개국 140개에 달하는 거래처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검증받아 200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2015년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해 사명을 인콘으로 변경하고 ‘ICT·IoT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인콘의 고도화된 통합감시체계 ‘TRIUM-AI’[사진=인콘]


SECON & eGISEC 2021에서 선보일 ‘TRIUM-AI’는 고도화된 통합감시체계로 감시구역을 드론으로 촬영, 3D DATA를 GIS를 통해 제공한다. RADAR 보다 상대적으로 발견 포인트가 많은 LiDAR 방식의 좌표추적으로 인콘의 대표 제품인 통합관제 솔루션(TRIUM-i)을 통해 이벤트를 송출한다. 감시구역의 센서를 통해 충격, 풍향, 온도 등의 데이터를 함께 수집할 수 있기에, 시설 및 자원보호가 필요한 중요 보안시설에 적합한 제품이며, 2020년 진행된 수차례 사업을 통해 인콘의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LiDAR와 다양한 센서를 활용 가능한 점이 보안관제 고도화에 적합한 제품으로 국가시설부터 민간 산업시설까지 보안이 중요한 사이트에 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2021년 인콘은 TRIUM-AI를 통해 기존 영상보안 SI 분야의 매출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흑자전환한 작년의 기세에 이어, 올해도 5~10% 이상의 매출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인터코엑스, Standard&Long Reach 2-in-1 프로토콜 송신기 모듈 내장된 Flexia 카메라 제품군
인터코엑스(대표 이일묵)는 EoC 전송 장비 분야의 선도 업체로서 다양한 시장의 요구에 적합한 EoC 전송장비 및 PoE 리피터를 주력으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EoC 장비와 IP 카메라에서 NVR 녹화기 및 AI를 접목시킨 통합 보안 솔루션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인터코엑스의 주요 제품[사진=인터코엑스]


올해 출시하는 Flexia 카메라 제품군은 인터코엑스 Standard & Long Reach 2-in-1 프로토콜 송신기 모듈이 내장된 카메라다. Flexia 카메라의 단일 RJ45포트는 표준 및 장거리 이더넷을 자동으로 감지해 데이터와 전력을 전송한다. Flexia 카메라는 인터코엑스의 특허 기술로 개발한 카메라고, IP 카메라의 최대 단점인 영상 전송거리(최대 100m)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대 1㎞까지 데이터 및 전원 전송이 가능하다. 최대 6MP@20fps, 5MP@30fps의 고화질을 자랑한다.

IR 지원으로 야간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고 적외선 가시거리는 20~30m부터 최대 70~80m에 이른다. 노이즈 저감 기술 및 저조도 환경에 강한 하드웨어 탑재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며 뛰어난 역광보정 기술을 적용해 역광에서도 선명하게 피사체를 식별할 수 있다.

Flexia 제품군은 풀-라인업 제공으로 중대형 아파트, 빌딩에서부터 소규모 리테일, 공공기관 등 설치 환경별로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아날로그 카메라 시스템을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교체할 때 동 제품군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광케이블을 대체하는 네트워크 시스템의 적용에 용이하다. 인터코엑스는 새롭게 출시되는 Flexia 카메라와 Coaxia 카메라, 무선 IP 카메라, INTER AI의 매출로 2020년 대비 20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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