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유니온커뮤니티·에이엔티코리아·이레산업

  |  입력 : 2021-04-21 09:5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유니온커뮤니티, 생체인식 및 비대면 토탈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는 생체인식 및 비대면 토탈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지문 및 얼굴, 홍채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생체인식 단말기와 지문인식모듈, ID스캐너 , 보안 솔루션 등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다. 생체인식 관련 약 100여개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및 해외 100여개 나라에 수출 중이다.

[이미지=유니온커뮤니티]


이번 ‘SECON & eGISEC 2021’에서는 스테디셀러 라인업인 유바이오-엑스 시리즈(UBio-X Series)를 중심으로 비접촉식 생체인증 시스템에 발열감지 모듈을 연동한 출입관리 및 발열감지 시스템, 비대면 방문자 및 행사관리 시스템, 통합 보안 소프트웨어 ‘유바이오 알페타(UBio Alpeta)’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출입보안 기술이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비대면 환경에 보안을 한층 강화한 자사의 대표적인 비접촉식 생체인증 및 발열감지 시스템은 얼굴+지문, 홍채+지문인식이 융합된 멀티모달 제품이다. 또한, 올해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비대면 방문자 및 행사 관리 시스템’은 생체인식 시스템과 연동해 사용하는 방문자 관리 솔루션을 코로나19에 대비해 ‘비대면’ 방식으로 바꿔 개발한 것으로 △생체인증 제품에 직접 생체정보를 인증해 등록을 해야 했던 기존 방식을 원격지에서 핸드폰을 활용해 등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감염의 위험성과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점 △사전 예약 이후 실제 오프라인에서 본인 확인이필요한 호텔, 병원 서비스 등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방문자 등록 및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 △기존 출입통제 시스템과도 연동된다는 점에서 방문자 관리가 필요한 기업이나 공공기관, 단체 등에서 주관하는 각종 세미나, 교육, 행사에서 참가자 사전 등록 및 현장 참가 여부 관리 등에도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

‘SECON & eGISEC 2021’에서 선보이는 순수 국내기술로 제작된 생체인식 출입통제 및 비접촉 발열감지 통합보안 시스템, 근태관리 시스템을 무기로 시장 확대에 나서 전년에 이어 올해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엔티코리아, 대테러·보안 사업의 핵심 솔루션 제공
에이엔티코리아(대표 이 권)는 우리나라 대테러장비 분야와 보안검색장비 분야를 아우르는 유일한 기업이다. 해외 유명 특수장비 제작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총포판매업, 화약류판매업, 방사선발생장치판매업, 자동차제작자 등록, 유해화학물질 판매업 등의 허가를 모두 완비하고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확보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는 에이엔티코리아는 국내에서 토탈 시큐리티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이미지=에이엔티코리아]


에이엔티코리아는 ‘SECON & eGISEC 2021’에 캐나다 VOTI Detection사의 X-ray 검색장비인 XR3D 제품을 출시한다. 기존 X-ray 장비들은 직각의 단면형태의 검색이미지를 제공했지만, VOTI의 XR3D 검색장비는 특수한 빔각도를 이용해 입체화된 검색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수화물 내의 옆면과 바닥 등에 은닉된 물체를 적발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또한, 모든 조작이 모니터에 손가락 터치 방식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마치 태블릿을 다루는 것과 같은 편리성을 경험할 수 있다.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미국 TSA의 인증을 통과한 최정상급 성능을 자랑하며 차세대 X-ray 검색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레산업, 엑스레이 수화물 검색기와 폭발물·마약탐지기 판매
이레산업(대표 방두영)은 2004년에 설립돼 공항, 항만, 군부대, 정부청사, 발전소 등 다양한 곳에 장비를 설치하고 운영 중인 기업이다.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 장비는 미국 Astrophysics사, 그리고 폭발물 마약탐지기 장비는 독일 Bruker사의 한국대리점이며, 스피드게이트는 협력사인 메트로게이트와 함께 보안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미지=이레산업]


일반적으로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는 유기물은 주황색, 무기물은 파란색, 혼합물은 녹색, 투과가 안 되는 물질에 대해서는 검은색으로 표출이 돼 총 3가지 색상 이상으로 표출이 되지만, 이레산업의 엑스레이 수하물 검색기는 유기물 2단계, 무기물 2단계, 혼합물 2단계, 투과되지 않는 물질은 6가지 색상으로 좀 더 세분화시켰다는 설명이다. 또한, 폭발물 탐지기는 최초로 한국어를 도입해 운영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으며, 폭발물 15종, 마약 15종을 탐지할 수 있어 현재 전국세관, 인천국제공항 등에 운영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상반기 발생했던 보안 사건 가운데 가장 파급력이 컸던 이슈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솔라윈즈 사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사건
카세야 사건
익스체인지 서버 취약점 사건
원자력연구원/KAI 해킹 사건
국내 대기업 주요 정보 다크웹 유출 사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