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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워터월시스템즈·위즈코리아·윈스

  |  입력 : 2021-04-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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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워터월시스템즈, 워터월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보안정책 관리 제안한다
국내 DLP 솔루션의 선두기업인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는 내부자에 의한 정보 유출방지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보유하고 있는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워터월시스템즈는 지속적인 투자와 기능 개선, 그리고 신속한 기술지원을 기반으로 고객사 1,000개를 돌파(2019년 기준)하며 우수한 기술력과 고객으로부터의 신뢰를 입증해냈다.

[이미지=워터월시스템즈]


워터월(Waterwall)은 기업 내부 임직원의 중요자료 유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유출경로(메일, USB, CD, 프린터 등)의 차단·통제 및 유출 내역을 로깅함으로써 회사 내부에서 발생 가능한 정보유출을 차단하는 내부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이다. 다른 PC 보안제품과 달리, 정보 생성자와 정보접근권한자도 보안 대상에 포함시켜 내부정보 흐름을 통제함으로써, 보호돼야 할 정보의 불법적 외부 유출을 차단·방지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유출에 민감한 CEO와 보안업무 담당자들의 내부보안정책 수립과 수행에 적합한 보안 시스템이다. 워터월을 토대로 다양한 내부 보안위협 이슈에 대응하면서도 설치 한 번으로 운영관리와 비용 절감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가 간편하면서도 우수한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워터월시스템즈는 대표 보안솔루션인 워터월을 기반으로, 다양한 내부 보안이슈를 종합적으로 대응하는 ‘3i Platform(통합내부정보 보안플랫폼)’을 시연할 예정이다. 동시에 대량 수집·분석된 로그 데이터 정보를 통해 정보 유출 가능성의 사전 탐지가 가능한 워터월 전용 로그 분석 솔루션 ‘WW LA(워터월 로그 애널라이저)’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시장을 찾은 고객에게 맞춤형 워터월 솔루션을 이용한 효율적인 보안정책 관리를 제안할 전략이다.

위즈코리아, ‘데이터 3법’ 개인정보 접속기록 준수를 위한 ‘위즈 블랙박스 슈트’
2020년 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개정안은 2020년 8월 5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데이터 3법 개정의 주요 목표는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면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인정보 활용을 장려하는 것이다.

[이미지=위즈코리아]


위즈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지난 18년간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위즈블랙박스 슈트) 연구결과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에 62% 이상 점유율을 가진 1위 기업이다. ‘위즈 블랙박스 슈트’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수행된 업무내역에 대한 접속기록의 생성에서 보관, 관리 및 이상행위 감시등에 필요한 제반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Java, ASP, PHP 및 CS 등 다양한 환경의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서 단 1건의 누락없이 완벽하게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하고 다차원 통합분석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행위 및 이상행위자를 상시적으로 감시, 추적하고 식별, 대응하는 업무보안 솔루션이다.

솔루션의 특장점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들이 개인정보 오·남용 및 도난, 유출, 위·변조되지 아니했는지를 시스템으로 진단 및 점검하고, 평가를 받기 위한 자료를 보고서 형태로 손쉽게 생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위즈코리아는 데이터 3법을 통해 개인정보보호가 한층 강화된 2021년은 공공뿐만 아니라 민수까지 시장이 확대될 것이며, 마이데이터 등 금융 분야 데이터 신산업 도입 시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장은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는 커지는 민수 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마이데이터 시장에 대한 준비를 놓치지 않을 계획이다. 매출 예상규모는 10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20% 이상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외 공공의 클라우드로의 변화에 어려움이 없도록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윈스, 국내 1위의 IPS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방화벽
윈스(대표 김대연)는 네트워크 정보보호 솔루션, 정보보호 컨설팅, 파견관제 서비스를 영위하는 사이버보안 회사다. 침입방지시스템(IPS), DDoS 공격대응솔루션, 지능형공격(APT) 대응솔루션, 통합위협관리솔루션, 방화벽에 이르기까지 시장 이슈에 따른 핵심 솔루션에서 각각 우위를 기록하며 보안기술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미지=윈스]


윈스는 SECON & eGISEC 2021를 통해 차세대방화벽(NGFW)를 선보인다. 윈스의 차세대방화벽 제품 ‘스나이퍼 NGFW’는 국내 1위의 침입방지(IPS)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L7 DPI 전용 가속 엔진이 탑재됐다. 다중 패턴 매치에 특화된 L7 DPI 전용 가속 엔진은 콘텐츠 보안 기능을 빠르게 수행한다. 방화벽, IPS, Application 제어를 동시에 사용해도 성능 저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보안존 기반 통제, 사용자/애플리케이션 인지 및 통제 등 차세대 방화벽 기능과 윈스 보안 솔루션과 연계해 네트워크 전반에서 위협을 탐지하고 의심 요소는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보안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위협 추적 중심 지능형 차세대 방화벽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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