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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이글루시큐리티·이스트시큐리티·이지넷유비쿼터스

  |  입력 : 2021-04-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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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이글루시큐리티, 20여년간 고객사에서 검증된 플레이북 토대의 ‘SPiDER SOAR’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수많은 보안 솔루션을 밀접히 연결해 잘 활용하기 위한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SOAR) 역량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보안 환경과 조직에 최적화된 플레이북 생성의 어려움으로 인해, 솔루션 도입을 망설이는 조직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국내 기업들이 SOAR 도입을 통해 보안관제센터의 복잡성이 해소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국내 상황에 최적화된 형태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SOAR 솔루션이 요구된다.

[이미지=이글루시큐리티]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의 ‘SPiDER SOAR’는 보안 위협의 대응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보안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이다. 공격 유형별 대응을 위한 수많은 요소들(솔루션, 업무 절차, 위협 정보 등)을 하나의 과정으로 묶은 ‘플레이북(Playbook)’을 기반으로 단순 반복적인 프로세스는 자동 처리하고 보안 위협 우선순위에 따라 대응단계를 자동으로 분류해 표준화된 업무 절차에 따라 대응함으로써, 위협 탐지에서 대응에 이르는 과정을 실질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SPiDER SOAR’는 국내 수많은 사이트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플레이북’을 토대로 탐지된 공격에 대한 자동 분석·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많은 고객사에서 이미 그 효율성을 검증받은 ‘플레이북’과 보안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보안 조직들이 도입한 보안 솔루션·업무 시스템 간의 긴밀한 연동을 지원하고, 현장의 보안 담당자들이 잘 사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인공지능(AI) 기술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활용을 통해, 신·변종 보안 위협에도 기민한 대응이 가능하다. 상관분석·머신러닝 기반 경보 분석을 통해 보안 이벤트의 정·오탐 여부와 위험도를 빠르게 판별해, 보안 인력 역량 편차 문제를 해결하고 상향된 수준의 대응체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조직과 연관성이 있거나 주로 발생하는 보안 위협 유형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탐지에 적용할 수 있다.

이스티시큐리티, 기관·기업의 자산을 확실하게 보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세상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이스트소프트 보안사업부문에서 2017년 1월 자회사로 독립했다. 국내 최다 1,600만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알약’을 통해 쌓아온 악성코드 대응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Threat Inside(쓰렛인사이드)’를 통해 다양한 루트에서 이루어지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모니터링, 분석, 공유하고 있다. 또한,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 등을 통해 악성행위의 실질적인 타깃이 되는 문서파일을 보호하며, 강력한 보안 솔루션으로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이스트시큐리티]


급증하는 사이버 공격의 규모와 공격 방식의 발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기업 및 기관의 대응체계를 갖추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에 이스트시큐리티는 SECON & eGISEC 2021에서 기업과 기관의 정보 자산을 보다 강력하고 확실하게 보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 인터넷디스크는 원격근무 환경에서도 회사 문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이스트시큐리티 자체 개발 커널 기술을 통해 문서 유출에 대한 위험성을 낮추었다. 기업의 원격근무 등 코로나19에 따른 근무 환경 변화로 언택트 관련 산업이 지속해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큐어디스크’ 또한 사용자의 ‘문서관리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제품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쓰렛인사이드’는 기업의 정보 자산을 위협하는 악성코드를 빠르게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Threat Inside의 분석 정보들은 알약 EDR을 통해 이스트시큐리티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에 반영돼 알려지지 않은 위협을 신속히 차단하고 신/변종 위협에 빠르게 조치하도록 돕는다.

이지넷유비쿼터스, ‘NEXTU’ 브랜드로 영상보안 솔루션 니즈 대응
2004년도에 설립된 이지넷유비쿼터스(대표 김우경)는 컴퓨터, CCTV, 네트워크 업종으로 ‘CCTV/네트워크/시리얼/스토리지/HDMI/VGA/DVI/모바일 악세서리’ 카테고리에서 약 1,000여개의 제품을 자사 전문브랜드인 ‘NEXTU’로 소개해. 마케팅과 기술지원영업, 방송, 영상장비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이미지=이지넷유비쿼터스]


안정된 네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매니지먼트 스위치, 광통신 모듈, 광케이블의 제품 라인업과 IP 카메라, Coxial to UTP 컨버터, 4/8/16채널 영상수신기 등의 CCTV 제품을 구축해 영상보안 솔루션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데이터 복제기와 데이터 완전삭제(DoD, 이레이저) 기능의 제품을 통해 자료유출 등의 위협에 대응하고자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강화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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