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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이후커뮤니케이션·이언시스템·지슨

  |  입력 : 2021-04-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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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이후커뮤니케이션, 얼굴인식의 새얼굴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시장 공략
이후커뮤니케이션(대표 이현우)은 지난 24년간 보안기기(CCTV, 홈오토메이션, 출입통제 기기 등) 전반을 다루는 시큐리티 전문회사로 기반을 다졌으며, 2020년 얼굴인식 열화상 카메라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며 이후시스 브랜드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미지=이후커뮤니케이션]


이번 ‘SECON & eGISEC 2021’ 전시를 통해 얼굴인식, 솔루션 등으로 나누어 출품할 예정이다. 2020년 코로나19 발생 후 비대면으로 온도를 측정, 방역을 위한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접촉에 의한 2차 감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얼굴인식 열화상 카메라 제품이다. 이후커뮤니케이션의 얼굴인식 열화상 카메라 ‘이후시스’는 인공지능 얼굴인식 바이오메트릭스(Biomatrics) 기술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얼굴인식을 통한 발열측정, 얼굴인식, 출입통제가 비대면으로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후커뮤니케이션은 발열, 온도 측정을 넘어 교회의 교적 관리나 근태관리, 학원의 출석체크 및 각종 회원관리를 통한 출입관리와 출입통제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되면 AI 사업 촉진을 위한 정부의 지원 사업과 AI 얼굴인식기술의 고도화, 클라우드화에 따른 신규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이후커뮤니케이션은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키오스크, 결제시스템, ERP 서버 연동 등의 융합을 통해 ‘올인원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어 새롭게 진출한 해외시장(일본, 미국, 영국, 러시아 등)에서도 각 나라에 맞는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

이후커뮤니케이션은 2021년 올인원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해 200% 매출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기술개발을 위한 자체 연구소 보유 및 연구인력비율이 40%에 달하며, 제품 경쟁력뿐만 아니라,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A/S 센터를 자체적으로 운영 관리함으로써 고객만족 서비스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언시스템, 울타리 침입감지 솔루션
이언시스템(대표 이원만)은 국가 중요보안시설의 외곽 펜스에 설치되는 다양한 울타리 침입감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이미지=이언시스템]


이언시스템은 SECON & eGISEC 2021에서 비 인가된 침입자에 의한 펜스절단 및 침투시도 시 침투위치를 정밀하게 탐지하는 페리덱트 플러스(Peridect Plus)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1개의 신호분석기를 통해 1,000개의 울타리 감지 센서를 수용하며 3㎞ 구간의 외곽 울타리를 방호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시스템과 통합 기능을 보유한 첨단 ,외곽 울타리 감지 시스템이다. 특히, DC 전력선 통신방식의 장거리 데이터 전송기능 특허기술과 보다 강력해진 오·경보 억제 알고리즘, 그리고 선로 단선 및 단락 조작 시에도 시스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방호 성능 개선으로 국내 국가 중요보안시설에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무선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지슨
지슨(대표 한동진)은 2000년에 창립된 첨단 보안 기술 기업으로 고객을 도청, 도촬 등 첨단 보안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무선보안 솔루션을 자체 연구개발 및 생산하고, 이를 200여개 주요 국가기관 및 기업체에 공급해 왔다. 최근에는 사이버 전쟁의 핵심인 스파이칩으로부터 국가와 기업을 보호하는 무선해킹 탐지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출시했다. 이와 같은 21년의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에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방위사업청장상을, 2019년에는 국방부장관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2020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슨은 첨단 보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생산, 공급해 공적 공간부터 사적 공간까지 보안영역을 확대시키고 국가, 사회, 기업, 개인에 보다 안전한 생활과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지=지슨]


이번 ‘SECON & eGISEC 2021’을 통해 선보이는 주력제품중 상시형 무선도청 탐지 시스템(ALPHA-S)은 집무실, 회의실 등 중요 장소에 설치돼 24시간 365일 도청을 실시간으로 탐지함으로써 가장 확실한 도청 안전공간을 제공하며, 무엇보다 누구나 쉽게 운용 가능한 자동 감시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관제가 가능하다. 또한, 무선 해킹 탐지 시스템(ALPHA-H)은 서버실, 관제실, 집무실 등에 침투돼 망분리 체계를 무력화시키는 무선 스파이칩을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24시간 365일 실시간 감시로 무선주파수를 이용한 정보 침해행위를 선제적으로 방어하며, 탐지단말기 간 위치 추정을 통해 이상신호원의 위치를 추정한다.

특히, 지슨은 올해 하반기부터 민간부문의 도청보안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공중화장실, 민간시설, 차량 등 도청이나 도촬·몰카 위험공간에서의 안전을 위한 온라인 기반의 보안 플랫폼 구독서비스를 신규 비즈니스 라인업으로 내세워 공격적인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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