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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펀앤뉴·판빌·FACEPHI

  |  입력 : 2021-04-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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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펀앤뉴, 모바일 신분증 DQR PASS와 출입 및 근태관리 시스템 전시
펀앤뉴(대표 이진영)는 움직이는 QR 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신분증 DQR PASS와 이를 활용한 출입 및 근태관리 시스템을 전시한다.

[이미지=펀앤뉴]


움직이는 QR 코드는 기존의 QR 코드와 다르게 복사 및 위변조가 불가능한 펀앤뉴의 자체 특허 기술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기능 제어(MDM) 솔루션을 선보이는데, 차별화 특징으로는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이 제어 중인 상태에서도 안전한 보안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보안 촬영은 스마트폰 내부에 사진 데이터를 남기지 않고 촬영 후 바로 워터마크 추가 및 암호화 후 서버로 전송해 사내 메신저 또는 메일로 전송되는 형태이다. 또한, 사업장 내 위험 상황 발생 시 사업장 지도에서 해당 지역을 선택해 이곳에 위치한 사용자들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안내 푸시를 전송하고, 관리자에게는 위험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사용자 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펀앤뉴는 2020년,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스마트폰의 기능을 제어하는 MDM 솔루션으로 IT보안인증사무국의 CC 인증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GS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2019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민군기술협력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방위사업청 청장 표창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판빌, SIP/IP 분야 글로벌 통신 전문 업체
판빌(Fanvil, 코리아 대표 김재삼)은 SIP/IP 통신 전문 업체로 중국 심천과 북경에 본사 및 3개의 R&D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에 130개의 유통 채널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로 2002년 런칭 이후 SIP/IP 통신 분야에서 다양한 SIP 통신 제품의 개발, 연구, 생산 및 유통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왔다. 18여 년간의 축적된 노하우 및 업계 최대의 제품 라인업으로 SIP 통합 시스템 분야에서 보안성 및 편의성에 중점을 둔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해 현재는 기업 및 다양한 공공장소, 주거단지, 산업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획기적인 통신 및 보안 환경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UC(Unified Communication)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미지=판빌]


‘SECON & eGISEC 2021’에서 소개되는 제품 가운데 X210i는 SIP/IP 통합 시스템 관제용 콘솔로 쌍방향 인터컴, 모니터링, 방송 기능을 갖추고 있다. 20개의 SIP 라인, 고화질 비디오 수신(H.264 코덱), 오디오 명가 Harman 기술과 접목한 프리미엄 HD 오디오, DSS키(106개 지원)로 단축 다이얼 및 BLF 등의 통화 효율성 향상, 구즈넥 마이크 장착으로 편리한 방송이 가능하다. 또한, SIP 비디오 도어폰인 i32V는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HD 오디오(3W 스피커 내장, 에코 캔슬링) 및 HD 비디오(적외선 카메라로 야간에도 선명한 영상, H.264코덱)로 외부 환경에서 사용자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IP65 등급의 방수 방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프레임의 IK10 등급 충격방지 제품이며 작동 온도는 영하 40도~영상 70도까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i56A는 안드로이드 9.0 운영 시스템을 갖춘 10.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의 세대내 인터컴이다.

로비 또는 외부 인터컴에서 실내로 호출 시 통화 및 문 열기, 외부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기타 보안기기들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고화질 영상 통화(1080p 해상도), 고품질 오디오(1W 듀얼 스피커 및 에코 캔슬링)를 지원하며 블루투스와 와이파이가 내장돼 있다. 판빌은 아날로그 시스템에서는 불가능했던 언택트 시대의 다양한 통신 및 보안 요구를 SIP/IP 통합관제(출입관리, 원격제어, 알람 모니터링 등)의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들로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FACEPHI, 얼굴인식 원천기술 확보한 글로벌 생체인식 기술 전문기업
FACEPHI는 얼굴인식 원천기술을 확보한 글로벌 생체인식 기술 전문기업으로, 스페인에 유럽본사가 있고 FACEPHI APAC(아시아 법인 총괄 홍동표)은 판교에 위치한 아시아 본사이다. 현재 글로벌 금융권(HSBC, ICBC 등) 60여 곳에 얼굴인식, 비대면 본인인증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전 세계 1,000만 명의 사용자들이 총 10억 건의 얼굴인증 및 2,100만 건의 계좌 개설 시도가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인증사고가 발생한 적이 없다. 솔루션의 보안성과 편리성을 글로벌 금융권에서 인정받고 있는 생체인식 기술전문기업이다.

[이미지=FACEPHI]

‘SECON & eGISEC 2021’에서 소개되는 Selphi(로그인 및 결제용 얼굴인식) 솔루션은 이용자 얼굴의 특징을 패턴화하고, 이 패턴은 6kB의 가벼운 무게로 암호화 및 토큰화돼 은행 서버로 전송된다. 이후 사용자 인증을 위해 생체인식 기록으로 저장된다. 정확한 라이브니스 체크로 사용자의 모든 접근과 거래는 안전하게 보호되며, Selphi 얼굴인식은 99.998%의 정확도를 보인다. 또한, SelphID(비대면 계좌개설용 안면인식) 솔루션은 이용자가 본인의 신분증 사진 및 셀피를 촬영하면 언제 어디서든 은행계좌를 개설하고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다. 이는 실시간 OCR, ID 데이터 추출, 이용자의 라이브니스 테스트를 통한 신분증 및 셀피의 얼굴 비교 등의 기술을 포함한다.

FACEPHI APAC은 여러 분야의 기업들과 다양한 솔루션 공급을 논의 중에 있다. 국내외 시장에서 검증된 얼굴인식 기술로, 올해 금융권 확대는 물론 코인거래소, DID(분산신원확인), 카쉐어링 분야 등 다양한 업계와의 협업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다. 국내 고객 다각화와 동시에 아시아 글로벌 기업들과도 본격적인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021년도 매출은 중남미와 유럽, 아시아 시장을 포함해 총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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