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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테이텀·투씨에스지·티이이웨어

  |  입력 : 2021-04-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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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테이텀,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 ‘C3’
테이텀(대표 양혁재)은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하면서 개발과 운영, 그리고 보안의 경계를 무너트리며, 고객에게 DevSecOps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보안 전문업체이다. 2020년 6월에 법인을 설립하고 2020년 도전 K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하나벤처스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각종 입상에 성공했다. 2021년 1월에는 안랩과 하나벤처스에 투자를 유치 받으며 발 빠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지=테이텀]


SECON & eGISEC 2021에서 테이텀은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CSPM) 테이텀 C3(Cloud Compliance Checker)를 선보인다. 테이텀 C3는 퍼블릭은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까지 어떤 범위에서든 ISMS-P, CSA CCM, CIS Benchmark, NIST 등을 기준으로 모든 설정을 관리할 수 있다. 특히, 테이텀은 오픈스택뿐만 아니라 도커(Docker)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까지 넓은 서비스 영역을 갖추고 있다.

테이텀은 안랩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 1월 투자를 받았으며, 전략적 파트너로써 함께 클라우드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2021년에는 CSPM의 기본 기능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클라우드 권한 관리 기능과 자원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면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투씨에스지, SECON & eGISEC 2021에서 보안위협 트렌드 맞춤 솔루션 선보여
투씨에스지(대표 임천수)는 2008년 1월 설립, 고객의 비즈니스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DB부터 엔드포인트까지 전 구간의 솔루션 구축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며, 자체 기술 기반으로 데이터 위험 통합관리 솔루션과 재택/원격근무 PC관리 솔루션, 악성메일 모의훈련 솔루션 등을 출시했다. 2021년 매출 300억 원을 목표로 비즈니스 확장 및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차세대 보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미지=투씨에스지]


‘eCRM HomeEdition’은 금융감독원의 재택근무 관리규정을 준수하는 재택근무 PC관리 솔루션이다. 사내외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보안조치를 통합 운용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중앙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사외에서 사내로 접근하는 외부 PC에 대해 보안적으로 인증된 환경을 제시하고, 사외로 반출되는 콘텐츠들을 관리한다. ‘eCRM(expert Contents Risk Management)’는 다양한 사내 업무 시스템에 저장돼 있는 개인정보 및 금융/의료/법률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검출·분석함으로써 위험도 수준에 따른 관리가 가능한 데이터 위험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사내 데이터 보안 분야 통합관리로 주요 민감 정보 식별/분류(향상된 파일 필터링 기술), 관리 최적화(분석 AI엔진), 단계적 대응 시나리오(비식별화 포함 22가지 대응조치)를 제공한다.

‘BSD(BS-DefenseTrainer)’는 악성메일과 유사한 형태의 콘텐츠를 활용한 모의훈련을 통해서 임직원의 보안의식 수준을 점검·관리하는 악성메일 대응 종합 훈련 솔루션이다. 업계 최초로 시나리오 기반의 훈련과 스코어링 시스템을 도입해 임직원들의 보안의식 레벨을 측정하고, 보안의식 수준 향상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스텔라사이버 'Open-XDR'은 기 운영되고 있는 모든 보안장비, 네트워크 장비, 애플리케이션, 엔드포인트의 이벤트 및 로그를 수집해 빅데이터와 AI(지도, 비지도 학습) 기법을 통해 자동화된 분석을 제공하는 통합보안분석/관제 플랫폼이다. 로그만 수집하는 기존 SIEM의 한계성을 벗어나 엔드포인트 단의 행위기반 탐지, 패킷분석, 침해위협 정보들을 모두 수집해 자동화된 연관관계 분석을 제공한다.

티이이웨어, 암호 키 관리 스페셜리스트 ‘KangaLock vHSM’
티이이웨어(대표 곽노현, TEEware)는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신뢰 실행 환경)라는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암호 키 관리에 특화된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암호화가 꼭 필요하고, 특히 암호 키 관리가 중요하다. 암호 키 관리는 은행이나 보험과 같은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IoT 기기 인증, 전자서명, 블록체인 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클라우드 사용이 확대되고, 인증 및 암호화 대상도 증가함에 따라 클라우드에 기반을 둔 대용량 키 관리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미지=티이이웨어]


티이이웨어는 이런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KangaLock vHSM을 개발했다. KangaLock vHSM은 클라우드 환경과 대용량 키 관리에 최적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암호 키 관리 솔루션이다. KangaLock vHSM의 주요 특징으로, CPU 기반의 TEE 기술을 활용해 하드웨어에 기반한 HSM 만큼 수준 높은 보안성을 보장하고, 소프트웨어 형태이기 때문에 클라우드에서 관리가 용이하며, 대용량 키 관리에 적합하도록 확장성도 제공한다. 또한, 고가의 장치에 의존하지 않고 클라우드 내의 범용서버에서 작동하므로 기존 HSM보다 낮은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티이이웨어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핀테크, IoT 등 기술이 새롭게 적용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꼭 필요한 암호 키 관리기술을 선도하며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IT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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