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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1] 피앤피시큐어·파수·파일링클라우드

  |  입력 : 2021-04-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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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1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해 전시, 5월 12~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피앤피시큐어, 국내 최고의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선보인다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 PNPSECURE)는 통합접근제어(DB접근제어, SYSTEM접근제어, OS접근제어, 계정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기업 등 전 산업분야에 걸친 약 4,500여 고객에게 통합접근제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 ‘인포세이퍼(INFOSAFER)’와 DB, SYSTEM, OS, 계정관리까지 가능한 통합접근통제 솔루션 ‘디비세이퍼(DBSAFER)’, 실시간 DB·파일 암호화 솔루션 ‘데이타크립토(DATACRYPTO)’ 등이 있다.

[이미지=피앤피시큐어]


DBSAFER Enterprise V5.0은 Gateway(Proxy) 방식으로 DBMS 또는 SYSTEM에 직접 접속하는 사용자들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며, 권한별 제어, 로그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우회접속까지 로깅 및 제어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또한, 적용 결재자가 승인 후, 실행 전/후 데이터를 남길 수 있다는 기능적 강점으로 내부회계 감사에 대응하고 있다. 외부감사법에서 명시한 내부회계 관리제도 운영 등(회계정보의 오류 통제, 회계정보를 기록·보관하는 장치의 관리 방법과 위·변조, 훼손 및 파기를 위한 통제)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INFOSAFER)은 보안대상 서버와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정책에 반영하고, 접속 사용자의 개인정보 접근에 대해 특정 임계치를 초과할 경우 관리자에게 경고하거나 접속 사용자의 소명을 관리하는 기능 및 개인정보 접근에 대한 다양한 보고서를 산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INFOSAFER는 현재 개인정보보호법에 영향을 크게 받는 공공기관 중심으로 공급이 진행되고 있다.

외부감사 대상이 되는 회사의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감사와 연결 기준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회계정보를 위조, 변조, 훼손 및 파기를 방지하기 위한 통제 절차에 관련한 통합접근제어 솔루션(DBSAFER)은 2021년에도 많은 고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수, 2,000여개 기관 및 기업에 데이터 보안 프레임워크 제공
파수(대표 조규곤)는 IT 트렌드 변화에 맞춰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시대를 리드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2,000여개의 기업 및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며 데이터 보안 1위 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미국 중심의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 있는 레퍼런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파수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시장을 넘어 중요 정보를 식별하고 분류해 중요도에 따라 민감정보 통제·추적은 물론 보안을 적용하고, 사용자 행동 분석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협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문서 관리 솔루션, 외부 협업 솔루션,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 블록체인 기반의 진본증명 플랫폼, 인공지능 메모 앱 서비스 등을 통해 관련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미지=파수]


SECON & eGISEC 2021에서 파수는 개인정보 비식별화 솔루션인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를 소개한다. 금융보안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도로공사 등 대부분의 전문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애널리틱디아이디는 분석 목적에 맞게 데이터의 효용성을 유지하면서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가명화 및 익명화를 지원하며, 데이터 3법 등 국내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법률 및 가이드라인은 물론 GDPR, HIPAA, CCPA 등 글로벌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문서 관리 솔루션인 ‘랩소디(Wrapsody)’와 외부 협업 솔루션인 ‘랩소디 에코(Wrapsody eCo)’를 소개한다. 랩소디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의 위치에 상관없이 최종 버전으로 자동 동기화해 문서 내용을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한다. 문서의 사용이력, 연관관계, 유통경로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문서 생성 시점부터 버전별로 서버에 자동 백업해 랜섬웨어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랩소디 에코는 문서 공유, 협업, 관리, 보안, 화상회의 기능을 모두 제공한다. 이메일, FTP 등 여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하지 않아도 문서 공유 및 최신 버전 확인이 가능해 생산적으로 협업할 수 있으며, 특히 PC, 메일 서버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보관할 때도 보안을 지원해 안전하게 외부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파일링클라우드, 오토패스워드와 파일링박스로 국내시장 확대한다
파일링클라우드(대표 우종현)는 1999년부터 기업용 S/W를 전문적으로 개발해 온 ‘이스톰’과 나무소프트에서 자체 제작한 보안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설립된 자회사로, SECON & eGISEC 2021에서 ‘오토패스워드’와 ‘파일링박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로고=파일링클라우드]


오토패스워드(AutoPassword)는 온라인 서비스나 PC와 같은 물리적 장비에 접속할 때에 사용자가 아이디만 입력하면 서비스가 먼저 일회용 암호(OTP)를 제시하고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올바른 OTP인지 확인하는 상호 인증 솔루션이다. 사용자는 ID만 외우고 입력하면 되는 편리성과 서비스 및 사용자를 상호 인증하는 안전성을 겸비했다. 또한, 온라인 업무 시스템 접근은 물론 PC나 서버에 로그인할 때에도 적용이 가능해 사전에 지정된 임직원만 해당 PC나 시스템에 로그인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이력을 관리한다. 또한, 로그인할 때마다 윈도우즈 및 리눅스 OS의 기존 비밀번호는 자동으로 변경하고 그 이력도 리포트로 남겨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해야 하는 기관이나 기업 임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안전성은 더욱 강화했다.

함께 선보이는 파일링박스(FilingBox) 제품은 조직도를 기반으로 업무자료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 및 관리하고 이를 통해 자료를 보관 및 공유하는 협업 도구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웜 기술을 적용해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파일 피해를 원천적으로 예방하는 스토리지 관점의 파일 보안 시스템이다. PC의 탐색기에 드라이브로 연결해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방식이어서 별도의 사용자 교육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조직 내 사용자들 간에 안전한 문서 공유와 협업이 가능하다.

한편, 파일링클라우드는 중요 자료를 다루는 다양한 규모의 기업 및 기관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오토패스워드와 파일링박스 고객사를 넓혀가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국내외 전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국내 시장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1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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