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과기정통부, 2021년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 추진

  |  입력 : 2021-05-06 13:2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021년 글로벌 지향의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성장할 정보통신기술(ICT) 창업·벤처기업 모집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가 2021년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에 참여할 6개 액셀러레이터를 선정하고, 향후 5~6개월 동안 멘토링, 사업화 및 기술지원, 초기투자,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을 지원받아 글로벌 진출에 함께 할 창업·벤처기업을 5월 10일부터 모집한다.

[이미지=utoimage]


이번에 선정된 6개 액셀러레이터는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씨엔티테크 △엔피프틴파트너스 △와이앤아처 △요즈마그룹코리아 △케이액셀러레이터이며, 액셀러레이터 별로 각각 8개 내외의 창업·벤처 기업을 모집·지원할 계획이다.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은 ICT 분야에 특화된 액셀러레이터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유망 ICT 창업·벤처기업의 발굴, 육성 및 투자유치 활동 등 액셀러레이팅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4부터 2020년까지 7년간 총 39개의 액셀러레이터를 선발 및 지원했으며,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같은 기간 322개의 유망 정보통신기술(ICT)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육성했다.

선정된 액셀러레이터는 3억 원의 정부지원금과 1억 원의 자체재원을 활용해 ICT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해외 창업 컨퍼런스 참가, 해외 파트너 발굴·협력 등의 활동을 통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액셀러레이터는 사업비와 별도로 총 1.5억 원 이상을 보육한 창업·벤처기업에 초기투자하며, 엔젤투자자, 벤처캐피탈 등의 후속투자 유치 연계도 지원한다.

한편, K-Global 액셀러레이터 사업은 해외 투자유치 등 글로벌 성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액셀러레이터가 보육하는 창업·벤처기업 대상을 기존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3년 이내)에서 7년 이내의 창업·벤처기업까지 확대하여 운영한다. 선발된 창업·벤처기업에게는 본투글로벌센터의 글로벌 스타트업 로드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KOTRA에서 추진하는 K-Global@(IR, 수출·투자상담회) 참여 등 다양한 해외투자 지원사업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정부의 지속적인 K-Global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통해 ICT 특화 액셀러레이터의 글로벌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ICT 창업·벤처기업의 고성장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국내 ICT 창업생태계를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5일 밤 발생한 카카오톡 장애로 인해 일명 ‘넷플릭스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신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카카오
웨이브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