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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21 콘퍼런스] 이노티움, 재택근무 보안 취약점과 방어전략

  |  입력 : 2021-05-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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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티움 이형택 대표 컨설턴트[사진=보안뉴스]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가 5월 12일부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전시회와 함께 진행한 ‘eGISEC 2021 콘퍼런스’에서는 오 는 5월 14일까지 4개 트랙(트랙 A 208호, 트랙 B 209호, 트랙 C 210호, 트랙 D 211호)에서 총 54개의 강연이 열린다.

행사 3일차인 14일, 이노티움 이형택 대표 컨설턴트는 ‘재택근무 보안 취약점과 방어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코로나19가 촉발한 재택근무는 일하는 방식과 장소를 바꿨으며, 한계점에 도달한 기존 정보보안 체계를 새로운 정보보안 체계로 변화시켰다. 재택근무 시 사내 네트워크와 웹 보안솔루션의 보호를 받을 수 없고, 기존 5~10개의 엔드포인트 보안시스템을 재택근무 단말기에 탑재하는 것은 비용은 높고 보안은 취약하여 매우 불합리적이다. 이노티움은 이번 강연을 통해 정부기관과 공공기관의 재택근무 정보보안 취약점을 진단하고 대응 및 방어전략을 제시했다.

한편, SECON & eGISEC 2021에서는 메인 전시회와 eGISEC 콘퍼런스 2021은 물론 △시큐리티월드 콘퍼런스 2021 △2021년 CCTV 통합관제 콘퍼런스 △제1회 산업현장인력 보안교육 △제6회 항공보안 심포지엄 △한국영상정보연구조합 콘퍼런스 2021 △한국테러학회 공개 콘퍼런스 2021 △SECON 2021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빅바이어 초청 상담회 △온라인 매치메이킹 비즈니스 상담회 △글로벌 화상 비즈니스 상담회 △해외진출 자문 상담회 등이 동시개최 행사로 진행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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