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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 eGISEC 2021] 새눈,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솔루션과 개방형 불법 주정차 단속 솔루션

  |  입력 : 2021-05-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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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물 차량 이동경로 통한 불법폐기물 처리 차량 감시
기존 방범용 카메라 활용해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주차 차량 단속 등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 ‘새눈’은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솔루션(NE-TID)과 개방형 불법 주정차 단속 솔루션(NE-PARK)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진화를 해온 문제차량 지능형 검색 솔루션(NE-TIS) 제품과 데이터 통합관리를 위한 NE-TMS제품 등을 선보였다.

▲새눈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NE-TID는 폐기물 차량 이동경로를 통한 불법폐기물 처리 차량을 감시하고 적발하는 제품으로 2020년 정보통신 연찬회를 통해 국무총리상을 수여했으며 노후경유차와 함께 환경분야에 영역을 확대했다.

NE-PARK는 1회 월드스마트시티 위크(WSCW)때 국토부장관상을 받으며 어린이 보호구역의 불법주차 차량을 기존 방범용 카메라를 활용해 단속하는 기술을 구현하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로 인정을 받았다.

▲새눈의 다양한 솔루션[사진=보안뉴스]


NE-TIS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서 다양한 차량번호 인식 제품군의 통합과 이를 활용한 서비스(체납, 과태료, 노후경유차, 수배차량 등)를 연계하는 제품으로 변화해 활용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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