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NIPA,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파트너십 데이 개최

  |  입력 : 2021-05-18 09:5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클라우드 선도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 간 매칭 등 지원 계획 공유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은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lobal SaaS Incubating Project, 이하 GSIP)’ 파트너십 데이를 지난 14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데이 행사는 △KT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올해 선정된 GSIP 선도기업과 GSIP 지원과제를 수행할 11개 중소기업 간 매칭을 위해 마련됐으며 선도기업별 지원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 기업 간 자유토론에 이어 매칭 선호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GSIP 선도기업과 중소기업 간 파트너십 매칭이 완료되며 중소기업은 매칭된 선도기업의 인프라, 마케팅, 컨설팅 등을 활용해 SaaS 개발 및 사업화를 수행하게 된다. 올해 GSIP는 국내 11개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4.73억원과 글로벌 클라우드 전문 멘토단 운영 및 네트워크 지원 등의 글로벌화 전략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로 6년차를 맞게 되는 GSIP는 국내 중소 ICT 및 SW 기업과 국내외 클라우드 선도기업의 매칭을 통해 중소기업은 선도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SaaS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받고 선도기업은 국내 유망 SaaS 기업을 미래 고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난 5년간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제조, 교육, 의료, 건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120종의 SaaS가 개발됐으며 이 중 99개가 사업화에 성공했다. 지원받은 국내 기업들은 미국, 독일, 스위스, 호주 등 해외 매출 64억원을 포함해 총 30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또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등 1,11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국내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현실”이라며, “국내 유망 중소기업이 SaaS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5일 밤 발생한 카카오톡 장애로 인해 일명 ‘넷플릭스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신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카카오
웨이브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