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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텍, 세계보안엑스포에서 다양한 형태의 포지셔닝 카메라로 주목

  |  입력 : 2021-05-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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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듀얼 포지셔닝 카메라, 열화상 및 레이저 투광기 조합 가능
군 경계 과학화나 국가 중요시설에 최적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씨텍(대표 박재규)이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0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1)에서 다양한 형태의 포지셔닝 카메라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한국씨텍 부스 전경[사진=보안뉴스]


한국씨텍이 새롭게 출시한 중대형 듀얼 포지셔닝 카메라(XV-590IRPT)는 현장상황에 맞게 카메라, 열화상 및 레이저 투광기를 최적의 조합으로 제안이 가능하다.

중대형 듀얼 포지셔닝 카메라는 원거리용으로 15~1200㎜ 렌즈의 광학 80배 줌 및 10.5~920㎜ 렌즈의 광학 88배 줌과 중거리용으로 6~540㎜ 렌즈의 광학 90배 줌 오토포커스 카메라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은 국내 IP 모듈이 탑재된 제품으로 공공보안 품질성능(TTA )인증이 가능하다.

레이저 투광기는 최대 1~3㎞ 검지가 가능한 전동 줌타입의 장거리 레이저 투광기 탑재가 가능하며, 고객사 요구에 맞춰 열화상 카메라 탑재도 가능하다.

상하좌우 회전을 담당하는 팬틸트 드라이브는 최대 50㎏ 적재가 가능하며, 초당 100도 고속회전이 가능한 BLDC 모터 방식으로 팬틸트 회전 시 소음이나 진동이 적으며, 0.01도의 분해능으로 영상 흔들림이나 탈조 및 역전 현장이 적다.

▲한국씨텍의 중대형 듀얼 포지셔닝 카메라 XV-590IRPT[사진=한국씨텍]


한국씨텍의 고배율 카메라와 장거리 레이저 투광기, 열화상 카메라가 탑재 가능한 중대형 듀얼 포지셔닝 카메라는 장거리를 무인화해 감시하는 군 경계 과학화나 국가 중요시설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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