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인천TP, ‘IoT 테스트 필드 실증’ 지원

  |  입력 : 2021-05-19 10:3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신기술 검증에 5,000만원까지 지원, 제품·서비스 문제점 개선·보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사물인터넷(IoT) 테스트필드 실증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의 협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용화를 앞둔 IoT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SOC(도시기반, 항만, 공항, 산단 등)를 활용, IoT 제품 및 서비스가 실제 환경에서 사용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찾아 개선·보완할 수 있도록 실증자원(공간, 플랫폼, 데이터, 인프라 등)과 비용을 지원한다. 인천TP는 기업이 원하는 실증자원과 연계, 길게는 6개월여까지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설치·개선·철거에 들어가는 실증비용도 한 기업에 많게는 5,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IoT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 기술(TRL 6단계 이상)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다. 지원 신청은 AIoT(사물지능) 실증지원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천TP 스타트업파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다양한 실증자원을 추가로 확보해 기업에 다양한 실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IoT 테스트 필드 조성 사업을 통해 실증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1년7월1~12월31일 까지엔사인 파워비즈 2021년6월1일~11월30일 까지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21년 상반기 발생했던 보안 사건 가운데 가장 파급력이 컸던 이슈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솔라윈즈 사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사건
카세야 사건
익스체인지 서버 취약점 사건
원자력연구원/KAI 해킹 사건
국내 대기업 주요 정보 다크웹 유출 사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