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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가상화 기반의 미래지향적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공략 강화

  |  입력 : 2021-05-2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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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인프라 환경, 클라우드, AI/빅데이터 분석 위한 가상화 기반 컨버지드 시스템 제공
파트너사와 협력 강화 통한 동반 성장 기대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이 통합 인프라 환경으로 안정성을 보장하고 클라우드 및 AI/빅데이터 분석 환경에 최적화된 가상화 기반의 미래지향적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상 전용 컨버지드 플랫폼 HVMP[사진=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는 다양한 CCTV 영상을 수집·분석·관리하기 위해 기술력과 안정성을 겸비한 통합 인프라 환경 구축이 중요하며 특히, 향후 늘어날 방대한 양의 데이터에 대한 통합과 안전한 보관, 시스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스마트시티 사업에 설계되는 인프라 구조는 x86 서버를 레거시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VMP(Hitachi Video Management Platform)를 통한 가상화 기반의 컨버지드 시스템 환경을 제공하며 스마트시티 통합 인프라 구현을 지원하는 한편, 다양한 지자체의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현재 국내에서는 CCTV 영상을 통합해 관제하는 ‘통합관제 시스템’의 구축이 전국적으로 거의 완료된 상태다. 또한, 통합된 영상을 효율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선별관제 시스템’과 영상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통합된 인프라로 안정성을 보장하고 운영 중단 없이 시스템에 필요한 리소스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플랫폼 운영,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신속한 전환, AI/빅데이터 활용 분석 등을 제공하며, 설계 단계부터 지능적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성능 인프라와 최적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AI/영상 빅데이터 전문 파트너사, 관제센터 유지보수 파트너사와 에코시스템 구축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운영 환경 및 유지보수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운영 중인 다양한 인프라 시스템 및 가상화 운영체제를 통합·연계할 수 있는 HVMP의 강점을 활용 노후장비 환경 개선 및 신기술 도입 효과를 극대화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꾸준하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대해 통합 상황 인지 솔루션(HVS : Hitachi Visualization Suite)의 업데이트로 앱에서 적시에 정보를 확인하고 신속한 사고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많은 공공장소에서 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켜 스마트 스페이스 구현을 위한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양정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는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이용한 단순한 도시문제 해결을 넘어 교통, 에너지, 환경 등 사회기반 서비스와 결합해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한다”며 “공공 안전은 물론 시민이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의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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