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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전자계약 솔루션 등 4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  입력 : 2021-05-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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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비대면 산업 육성에 기여한 우수사례 3건 선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4월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로 플링크, 모두싸인, 허니비즈 등 비대면 산업 육성과 관련된 3건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미지=utoimage]


‘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선정 및 발표는 범 부처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과 확산 도모를 위해 ’20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하고 국민 체감도 및 파급효과가 높다고 생각되는 사례를 매달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 개요
목적
디지털 뉴딜 기업·기관들의 국내외 저변확대 및 성과창출을 위한 사례 발굴·홍보
경과 ’20년 4~11월까지 매월 2~3건씩 총 22건의 우수사례(DNA 우수사례 및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홍보, 12월에 종합 우수사례에 대해 장관표창 수여
대상 국내 디지털 뉴딜 관련 기업·기관(5G·AI 융합, 지능형 정부, 비대면 서비스, 데이터 댐, 디지털 인프라, 스마트 스쿨, 사이버 방역, 스마트 의료 등 혁신 성장의 초석이 될 디지털 뉴딜 분야 관련 기업·기관)
사례발굴 디지털 뉴딜 관련 부처 및 유관기관 대상 우수사례 추천
선정 디지털 뉴딜 분야 산·학·연 등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운영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해 IT 기술을 통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사례 2건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지원한 사례 1건 등 모두 3건이다.

모두싸인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중기부)을 통해 자사 비대면 전자계약 솔루션을 공급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비대면 근무환경 구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21.3월 기준으로 10만 개 이상의 기업·기관과 54만 명의 가입자가 동 사의 전자계약 서비스를 사용하며 기존 대면 계약 대비 비용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플링크는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중기부)에 참여하여 10개 수요기업에게 화상회의 솔루션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비대면 근무·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56만개의 온라인 회의실 및 강의실이 동 사 솔루션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등 국내 비대면 기술 적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허니비즈는 ‘소상공인 O2O 지원사업’(중기부)에 참여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 낮은 수수료로 배달앱 서비스를 공급하여 비대면 판로 구축을 촉진하고 있으며,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상품권에 기반한 공공 배달앱 사업을 수행해 7만여 곳의 가맹점을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디지털 뉴딜 분야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디지털 뉴딜 정책으로 인해 우수한 성과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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