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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원격 회의 등 다양한 용도와 시나리오 위한 웹캠 시리즈 출시

  |  입력 : 2021-06-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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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자사 최초 웹캠 출시...울트라, 프로, 라이브, 밸류 등 4가지 시리즈 구성
화상 회의와 실시간 스트리밍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적용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영상 분야를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IoT 솔루션 공급업체 하이크비전(Hikvision)이 글로벌 시장에 자사의 신제품 웹캠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군은 현재 울트라, 프로, 라이브, 밸류의 네 가지 시리즈로 구성된다. 이들 시리즈는 다양한 시나리오와 사용자 집단을 대상으로 설계됐으며, 맞춤형 기능 세트를 제공한다.

▲하이크비전이 원격 회의 등 다양한 용도와 시나리오를 위한 웹캠 시리즈를 출시한다[사진=하이크비전]


전미소매협회(NRF : National Retail Federation)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한 매출 규모가 2020년 대비 2021년에는 두 배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가 하면, 아이리서치 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2021년 중국 독립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32.1% 성장한 369억 8,000만위안(약 6조 8,071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인도 푸네(Pune)는 시장 조사 보고서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은 2020년에서 2027년까지 예측 기간 동안 28.1%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 규모는 2억 3,725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업계는 향후 수년간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모든 버티컬 시장에서 일반 사용자와 기업의 영상 스트리밍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것이 시장 성장세의 주된 동력이라는 것이다. 콘텐츠 제작자들은 자료와 활동을 다각화하고, 이를 새로운 방식으로 시청자와 연결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완전 또는 부분적인 제한이 시행된 것도 라이브 스트리밍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몰입형 화상 회의와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고해상도 이미지와 우수한 음질을 제공하는 웹캠을 필요로 한다. 하이크비전은 이러한 수요의 충족을 위해 새로운 웹캠 제품군을 설계 및 개발했다.

원격 회의를 위해 설계된 하이크비전 울트라 웹캠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PTZ(상하좌우 회전 및 줌) 제어 기능이다. 5배 공학 줌을 지원하는 PTZ 제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화면을 잘 보기 위해 눈을 찡그리지 않고도 회의 발표나 논의 사항을 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PTZ 제어를 통해 330도 팬 기능을 사용해서 내용을 놓치지 않으면서 손쉽게 시청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하이크비전의 새로운 웹캠 제품군에는 원격 회의를 위한 프로 웹캠도 포함된다. 이 제품은 비즈니스 전문가에게 이상적이며, 날렵한 디자인과 양극 처리된 우아한 마감으로 우수한 몰입형 음향 및 영상 경험을 선사한다. 프로 웹캠은 자동 포커스 기능과 내장 이중 마이크를 통해 발표, 회의 또는 단체 회의 중에도 항상 매우 선명한 음향과 영상을 보장한다.

정육면체 형태의 하이크비전 라이브 웹캠 시리즈는 라이브 스트리밍, 전자상거래 및 게임 용도로 설계됐다. 예를 들어,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제품을 소개할 경우 라이브 웹캠은 네 면 모두에 장착된 자석을 통해 수평은 물론 수직으로도 시청 각도를 바꿀 수 있다.

또한, 샤프 자동 포커스 기능도 제공해 항상 선명한 사람과 사물 이미지를 보장하며, ‘터치식 보조 LED 조명’ 기능으로 인해 주변 환경에 따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하이크비전 밸류 시리즈는 초보자용 웹캠이다. 이 웹캠은 크기가 작아 학교 교사와 학생을 연결하는 온라인 교육용으로 매우 적합하다. 이 웹캠에는 첨단 알고리즘을 통해 소음을 줄이고 음질을 높이는 마이크가 내장됐다. 또한, 광각 렌즈를 통해 이미지 왜곡 없이 최대한의 커버리지를 제공한다. 이는 특히 교실에서 수업하는 교사에게 유용하다. 이 기능으로 인해 교사와 칠판 또는 벽에 설치한 화면을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선명하게 볼 수 있다.

하이크비전의 모든 웹캠은 드라이버 필요 없이 표준 USB 인터페이스를 통해 ‘플러그-앤-플레이’ 설치를 지원해 사용자는 수 초 만에 회의나 스트리밍을 시작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장비, 탁자, 노트북, 모니터 또는 삼각대에 유연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용 PC 기반 고객 소프트웨어 HIKIN 적용으로 사용자는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영상 프리뷰를 보고, 이미지와 음향 매개변수를 설정할 수 있다. 특히, 간단한 드롭-다운 메뉴로 영상 매개변수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주요 온라인 미팅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하이크비전의 모든 웹캠 시리즈는 기본 2년 보증을 제공해 사용자의 신뢰를 얻는 한편, 사용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하이크비전 웹캠 제품과 그 구체적인 용도에 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의 제품 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하이크비전에 문의하면 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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