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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쿠버네티스 및 클라우드 환경 위한 업데이트 발표

  |  입력 : 2021-06-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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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백업 플렉스 5350 추가해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고도화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베리타스코리아(지사장 이상훈)가 기업을 위한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전면적으로 확장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베리타스 넷백업(NetBackup)은 컨테이터화된 환경을 위한 랜섬웨어 보호, 아마존(Amazon) S3 내 스토리지 불변성 제공 등 통합적인 탐지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스토리지 불변성 기능을 제공하고, 성능을 개선한 넷백업 플렉스 5350(NetBackup Flex 5350)가 추가돼 랜섬웨어 대비를 위한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한층 고도화했다.

[이미지=베리타스]


베리타스 넷백업 솔루션은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한층 강화된 회복탄력성을 제공한다. 베리타스는 백업 관리자에게 잠재적인 문제를 알리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반의 탐지 기능을 넷백업 솔루션에 도입했다. 또한, 베리타스가 새롭게 출시한 넷백업 플렉스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엣지에서 코어 데이터 센터에 이르는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넷백업 플렉스 어플라이언스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도 더 나은 성능과 용량을 제공해 코어 데이터 센터의 워크로드를 통합할 수 있다.

더불어, 베리타스는 VM웨어 이용자가 랜섬웨어 및 기타 문제들로부터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상시 데이터 보호(Continuous Data Protection) 및 인스턴트 롤백(Instant Rollback) 기능을 제공한다. VM웨어를 시작으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장되는 넷백업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복구 기술 및 데이터를 포함한 여러 서비스의 목표를 정의하고 자동으로 실행해 랜섬웨어 등 예상치 못한 데이터 손실에 대비할 수 있는 회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베리타스는 스토리지 불변성(Write Once Read Many, WORM) 기능을 AWS S3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해 엄격한 규정 준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랜섬웨어에 대한 보호를 제공한다.

베리타스 넷백업 솔루션은 다수의 쿠버네티스 배포판과 클러스터, 네임스페이스, 사용자 지정 리소스 및 영구 볼륨을 아우르는 전 계층에 걸쳐 통합적인 보호를 제공해, 데이터 관리 및 보호뿐만 아니라 유연한 데이터 복구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컨테이너 보호에 대한 독립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향후 다중 쿠버네티스 배포판에 대한 추가적인 지원을 보다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현재 넷백업은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VM웨어 탄주(VMWare Tanzu),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oogle Kubernetes Engine)을 지원하며, 향후 쿠버네티스 플랫폼 배포판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환경 내 향상된 랜섬웨어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기업은 필요에 따라 리소스를 자동으로 프로비저닝 및 디 프로비저닝 하여 비용 효율적인 랜섬웨어 회복력을 확보하고, 리소스 부족으로 인한 백업 실패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워크로드를 자동으로 보호하는 기능을 통해 기업의 클라우드 운영을 단순화하고 랜섬웨어 및 예상치 못한 데이터 손실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베리타스 넷백업의 개선된 전송 보안 기능을 통해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이동이 약 20% 빨라졌고, 동시에 복제, 백업 복구 및 중복 제거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 전송에 대한 새로운 암호화 보안 시스템이 향상돼 잠재적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의 회복력을 확보할 수 있다.

베리타스코리아 이상훈 지사장은 “에너지, 헬스케어, 통신, 농축산업 부문 등 필수 인프라를 노리는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베리타스의 넷백업 솔루션은 클라우드, 컨테이너, 온 프레미스 등 데이터의 위치에 관계없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고 있다”며, “베리타스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분야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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