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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클라우독,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통해 엠클라우독 공급

  |  입력 : 2021-07-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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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문서 중앙화 솔루션 도입 문의 3배 이상 증가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 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중소기업에 효율적이고 원활한 비대면 업무를 돕는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클라우독’을 공급한다.

[이미지=엠클라우독]


넷아이디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 필요성에 따라 엠클라우독 도입 문의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엠클라우독은 EDMS, DLP, DRM 등의 문서 관리 및 보안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원에이전트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윈도우 탐색기 기반 중앙 문서함을 제공하며, 중앙 문서함 내에 있는 파일 및 문서를 열람하고 편집해 사내 직원 간 원활한 비대면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여기에 엠클라우독은 비대면 업무에 특화된 보안 기능까지 제공한다. 엠클라우독 접속 시 2단계 인증을 진행해 비인가자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으며, 중앙 문서함 내 모든 파일은 로컬 디스크, USB 등 외부로의 유출이 철저하게 통제되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랜섬웨어 4단계 대응책으로 비대면 업무 환경에서 급증하는 랜섬웨어 감염 위협에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다.

유상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됨에 따라 비대면 업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한 엠클라우독 도입 및 상담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넷아이디는 2021년 하반기에도 비대면 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클라우독을 제공할 계획이며,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솔루션 구매 시 최대 200만 원의 도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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