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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은행·우체국 등에 특정 국가 소행으로 보이는 디도스 공격 발생

  |  입력 : 2021-09-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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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은행 및 우체국이 지속적인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뉴질랜드 침해사고대응단(NZ-CERT)은 웹사이트를 통해 “여러 뉴질랜드 조직을 겨냥한 디도스(DDoS) 공격을 인지하고 있다. 우리는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영향을 받는 당사자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utoimage]


한편, 지난 7월 뉴질랜드는 파이어아이가 발표한 ‘APT40’ 조직의 악의적인 활동의 배후를 중국 국가안보부로 돌렸고, 앤드류 리틀(Andrew Little) 뉴질랜드 안보부 장관은 중국에 글로벌 안보를 훼손하는 이러한 유형의 악의적인 활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외신은 해당 공격의 원인을 분석하는 대신 뉴질랜드 정부 관계자의 이러한 언급을 인용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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