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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 FAIR 2021] 개인영상정보 보호와 활용에 관한 국내외 규제동향

  |  입력 : 2021-10-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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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정종일 사무관[사진=보안뉴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회 개인정보보호페어&CPO워크숍(PIS FAIR 2021)’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PIS FAIR 2021’ 콘퍼런스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PIS FAIR 2021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주관하며, 한국화웨이기술이 특별 후원하는 행사다. 특히,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관기관 33개와 관련 업체가 함께 하는 행사로, 매년 4,5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축제다.

PIS FAIR 2021의 동시개최행사인 CPO워크숍은 공공기관 CPO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담당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사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둘째 날인 8일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정종일 사무관의 ‘개인영상정보 보호·활용에 관한 국내외 규제동향’ 강연을 비롯해 한국인터넷진흥원 강이석 책임의 ‘AI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표 주요내용 안내’, 그리고 농심호텔 최병욱 팀장의 ‘호텔경영시스템에서의 개인정보보호 활용 및 보호’와 엘세븐시큐리티 권영우 부장의 ‘이미지 개인정보는 왜 중요한가?’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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