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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이란 해커들이 오피스365 계정 뚫으려 비밀번호 살포 실시”

  |  입력 : 2021-10-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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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해커들, 주요 국방 관련 종사자들의 오피스365 계정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어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계정을 노린 ‘비밀번호 살포(password spraying)’ 공격이 다수 탐지되고 있는 가운데 배후 세력이 이란 해커일 가능성이 높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했다. 특히 이 공격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는 건 미국, 유럽, 이스라엘의 국방 산업 관계자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총 250개 계정이 현재 표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250개가 패스워드 스프레이 공격에 노출되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침해에 성공한 경우는 20개가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공격 그룹에 DEV-0343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여러 나라의 국방 기업들에 더해 중동의 항구와 해상 조직 하나도 공격에 당했다고 한다.
 
말말말 : “공격자들은 고유 토르 프록시 IP 1천개 이상을 사용해 공격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다중 인증 옵션을 통해 계정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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