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파나소닉, 네트워크에 침투한 해커가 데이터 유출시켜

  |  입력 : 2021-12-01 11:51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일본의 가전 제품 회사에서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 알려진 사실은 희박

요약 : 일본의 대형 가전 업체인 파나소닉(Panasonic)에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공격자들은 파일 서버 일부에 접근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파나소닉의 통보는 너무나 짧아 아무런 정보도 담고 있지 않다.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 공격자들이 어떤 식으로 침투했는지, 랜섬웨어 공격인지 아닌지 등, 파나소닉 외부에서는 아무 것도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일부 매체에서는 침해가 6월 22일부터 11월 3일까지 꾸준히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파나소닉 측은 침해 사실을 처음 발견한 것이 11월 11일이라고 하며, 발견 이후부터 유관 기관에 알리고 외부 보안 전문가를 초빙해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말말말 : “현재 파나소닉은 어떤 정보가 어떤 고객으로부터 유출되었고, 어떤 피해가 야기되었거나 예상되는지 파악하는 중입니다.” -파나소닉-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2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다크웹의 대중화 추세, 사이버범죄의 확산을 이끌다
월패드 등 가정집 노리는 해킹, IoT 보안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보안 위협,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전략의 혁신으로 중흥기 맞은 랜섬웨어
분산 네트워크와 제로트러스트의 대두
대선·올림픽·월드컵 등 대형 이벤트 노린 사이버공격 대응
메타버스·NFT 등 가상세계 플랫폼 확산과 보안위협
수술실·지하철·요양원까지... CCTV 의무 설치 확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과 보안장비의 융합
비대면 트렌드에 따른 인증수단 다양화와 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