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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스앤씨, AI Spera와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MOU 체결

  |  입력 : 2021-12-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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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pera의 IP 관련 AI 기술력 통해 향후 사이버 보안 영역 시장 개척과 확대 노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에스에스앤씨(대표이사 한은혜)와 CTI(Cyber Threat Intelligence)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인 에이아이스페라(이하 AI Spera, 대표이사 강병탁)는 12월 3일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미지=에스에스앤씨]


에스에스앤씨는 IP 관련 AI 기술력을 가진 AI Spera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향후 사이버 보안 영역의 시장 개척과 확대가 가능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AI Spera의 특허 받은 AI 기술인 Criminal IP는 악성 IP와 도메인, 취약점을 판별하고 기업의 중요정보가 저장된 데이터베이스와 간단히 연동이 가능하여 기업의 주요 정보 정보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에스에스앤씨의 방화벽 정책 자동관리 솔루션(이하 FPMS)은 AI Spera의 Criminal IP 검색 엔진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험 IP, 도메인 등을 파악하는 기능과 연계하여 FPMS 방화벽 정책 등록 시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할 수 있어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FPMS 방화벽 정책 분석 기능에 Criminal IP 검색 엔진 기능을 연동할 경우 이미 사용 중인 방화벽 위험 IP, 도메인 등이 포함된 정책을 찾아낼 수 있다. FPMS의 운영 자동화 기능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Criminal IP의 위험 요소 탐색 기능의 결합으로 보안성까지 강화되어 기업의 보안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최근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에스에스앤씨가 보유한 자동화 솔루션과 AI Spera의 AI 기술력의 결합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인텔리전스 보안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에스에스앤씨는 AI Spera와의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고, 사이버 보안 영역으로 사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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