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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원 해커들, 로그4j 공략하며 새 백도어 사용

  |  입력 : 2022-01-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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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APT35, 로그4j 나오자마자 익스플로잇 시작...새 백도어 유포해

요약 : 이란의 APT35로 보이는 해커들이 로그4j(Log4j)의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하기 시작했다는 증거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들은 취약점을 통해 새로운 파워셸 기반 백도어를 유포하고 있다고 한다. 이 백도어는 C&C 통신, 시스템 정보 수집 및 열거, 추가 모듈 및 페이로드 받아 설치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백도어는 모듈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APT35는 차밍키튼(Charming Kitten)이나 포스포러스(Phosphorus)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보안 업체 체크포인트(Check Point)에 따르면 APT35는 로그4j 사태가 터지자마자 가장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한 공격 조직 중 하나라고 한다.

말말말 : “이번 백도어는 이전에 APT35가 사용했던 스파이웨어와 여러 면에서 유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깅 기능과 코딩 구문에서 똑같은 점들이 많이 발견됩니다.” -체크포인트-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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