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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디지털 직무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랩샘(SEM)’ 13기 수료식 개최

  |  입력 : 2022-01-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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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구성원에게 디지털 직무역량과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SW·AI 교육 강사 과정’과 ‘IT·SW 직무 전문가 과정’에서 수료기준을 충족한 170명 수료생 배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이 13일(목), 디지털 직무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랩샘(AhnLab SEM(Software Education Manager)아카데미, 이하 안랩샘)’ 13기의 수료식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안랩샘 13기 수료식에 참석한 강석균 대표[사진=안랩]


이번 안랩샘 13기는 ‘SW·AI 교육 강사 과정’ 4개 분야와 ‘IT·SW 직무 전문가 과정’ 5개 분야에서 약 2개월간의 교육을 거쳐 총 17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SW·AI 교육 강사 과정’은 △라즈베리파이·파이썬 활용 메이커 교육 강사 △파이썬·인공지능 활용 SW·AI 교육 강사 △PBL(프로젝트 기반 학습) 퍼실리테이터 기본과정 △PBL 퍼실리테이터 교수학습전문가(심화과정) 등 4개이며, IT·SW 직무 전문가 과정은 △웹 퍼블리셔 △프론트엔드 개발(자바 스크립트) △UX/UI 서비스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디지털 마케터 등 5개다.

안랩은 수료 이후에도 3개월간 수료생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우수팀과 우수 수료자 대상 맘잡고 플랫폼 내 러닝코스 개설 지원 △맘잡고 사업 또는 외부 기업과의 일자리 매칭 △ACE 코딩교육강사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경력개발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안랩샘 13기에서 ‘파이썬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SW·AI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임효순 수료생은 “IT 기반의 문제해결 역량을 익히며 SW 교육강사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고, 새로운 사회진출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랩 강석균 대표는 인사말에서 ”수료생 여러분은 모든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만큼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며, “앞으로 안랩샘 디지털 교육 과정에서 얻은 직무역량을 활용해 각자의 경력을 발전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랩샘은 안랩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청년, 여성, 시니어 등 다양한 사회구성원에게 디지털 직무역량과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셜벤처 맘이랜서와 공동 운영 중인 ‘디지털 직무 무료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안랩은 2014년도부터 2021년까지 약 12억원을 투자해 올해 1월까지 총 2,19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안랩샘 수료생은 학교 및 공공 교육 기관, IT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안랩은 △비대면 환경에서 IT·정보보안 분야 진로 멘토링, 보안 교육을 제공하는 안랩 ‘온라인 Live 견학’ △일반사용자 및 개발자 지망생 대상 지식공유 유튜브 채널 ‘삼평동연구소’ 운영 △생활밀착형 보안웹툰 ‘오늘부터 G.A.B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연재 △교육기관 지원 △사내 기부금 활용한 취약계층 교육지원 등 안랩의 특색을 살린 사회가치실현활동(ESG의 ‘S’)에 앞장서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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