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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 eGISEC 2022] 포드림·미티어

  |  입력 : 2022-04-1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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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2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솔루션 총망라...4월 20~22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개최


포드림, 조달청 우수제품인 ‘개인영상정보 보호관리 내부통제시스템 VPM’ 소개
포드림은 2006년 9월 ‘기술혁신에 의한 사회적 공헌’을 목표로 설립됐다. IT에 기반한 기술혁신형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안전망 및 인프라 운용에 대한 기술 독립과 개인정보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솔루션을 기술적 대안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안전관리 전문기업’이다. 또한, 포드림은 소중한 모든 것들을 지키는 가치 있는 기술대안 솔루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공급하고 있으며, 컴퓨터 포렌식과 문화재 안전, 사생활 보호, 산업안전, 드론 안전, 철도와 도로안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기술혁신을 통한 사회적 공헌을 목적으로 하며 사회적 기업의 자부심을 지켜오고 있다.

[이미지=포드림]


포드림은 조달청 우수제품인 ‘개인영상정보 보호관리 내부통제시스템 VPM(video privacy Management)’과 열차 자율주행 신호제어 체계인 경전철급 ‘차량신호 제어시스템’ 및 ‘레일드론 시스템’, 산업안전 전반에서 가장 중요한 ‘중대재해예방관리 시스템’으로 ‘SECON & eGISEC 2022’에 참여한다. 개인영상정보보호관리 내부통제시스템은 CCTV 운영로그 분석을 통해 오남용이나 임의유출 등 위법행위를 실시간 차단하고, 적법절차에 따른 디지털 포렌식 영상반출 절차를 준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통합관리체계(Smart Train Control System)는 세계최초 상업 운행한 제품이며, 레일드론은 철도시설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터널구간이나 위험지역의 환경정보를 수집해 빅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철도시설관리용 방재안전관리 시스템이다.

중대재해 예방관리 시스템(MAMS)은 소중한 인명을 다양한 재난상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경영자를 위한 중대재해 예방관리 툴로, 상황실, 사업소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현황을 분석함으로써 기존 재난안전 시스템 활용한 연계 및 안전관리 데이터 방안을 제시한다.

미티어, SATIR 열화상 카메라 등 영상보안 토털 솔루션 공급
2016년 9월 설립된 미티어는 2017년 SATIR 열화상 카메라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사로 출발해 네트워크 기반 IP 카메라, 레코더, VMS 등 영상보안 산업에 꼭 필요한 장비를 공급해 우리나라 영상보안 토털 솔루션 시장 성장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R&D와 QA, 생산에 적합한 제품을 엄선해 공급하고, 사용자들이 제품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A/S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미티어는 영상보안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하고자 미래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술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2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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