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LG유플러스-LG CNS, KB금융그룹 차세대 고객상담 인프라 만든다

  |  입력 : 2022-04-28 10:1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KB금융그룹 8개 계열사가 각각 운영 중인 고객센터 인프라 클라우드로 구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LG유플러스는 LG CNS와 함께 KB금융그룹의 ‘FCC(Future Contact Center, 고객센터) 콜인프라 구축 사업’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이 사업은 KB금융그룹의 8개 계열사가 각각 운영 중인 고객센터 인프라와 음성텍스트변환/텍스트분석(STT/TA) 시스템을 ‘KB 원클라우드(One-Cloud)’ 기반 FCC 인프라로 구축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으로 그룹 내 표준 클라우드를 구축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계열사 간 끊김 없는(Seamless) 서비스 구현을 통해 더 나은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번 사업에서 LG유플러스와 LG CNS는 클라우드 기반의 미래형 컨택센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음성과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2023년 6월까지 진행하며, 2026년까지 약 5년 동안 서비스 운영을 맡는다.

국내 금융사 대상 전용회선 점유율 1위 사업자인 LG유플러스는 이번 사업 수주를 기반으로 금융사 고객센터 인프라를 AICC(Artificial Intelligence Contact Center)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KB금융그룹의 성공적인 FCC 콜인프라 구축에 LG그룹의 전문역량을 활용하겠다”며, “금융권을 시작으로 여러 산업군에 AICC 및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도록 사업과 기술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산업 전 분야의 지능화·융합화·스마트화 추세에 따라 스마트시티와 스마트공장, 스마트의료, 스마트상점 등 각 분야에서도 정보보안과 물리보안이 함께 접목되는 융합보안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융합보안이 가장 활발하게 적용될 분야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스마트시티 보안
스마트공장 보안(OT 보안)
스마트의료 보안
스마트상점 보안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