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 기업정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한화 방산 4사, 중소 협력사 생산성 향상 지원 나선다

  |  입력 : 2022-08-05 11:39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 협약, 혁신과제 발굴 및 생산성 향상 추진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협력사 경쟁력이 K-방산 경쟁력, 상생 생태계 조성 앞장설 것”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가 중소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 한화디펜스, 한화시스템 4사는 4일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상생형 생산성경영체제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방산 4사를 대표해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이 참석했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가 중소 협력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에 따라 20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전문가의 현장 진단을 통한 혁신과제를 도출한다. 도출된 과제는 생산성경영체제(PMS :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생산성경영체계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개발한 기업경영 모델로 리더십과 고객, 혁신,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등 7개 부문에 대해 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활동이다.

이번 사업은 기술력은 있지만, 체계적인 생산성 관리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대기업 지원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화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생산성향상체제(PMS) 적용을 위한 전 과정의 컨설팅과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현우 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K-방산의 경쟁력”이라며 “협력사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했다. 이어 “상생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방산 4사는 생산성향상체제(PMS) 인증에서 국내 최고 수준인 ‘레벨8’을 유지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위즈디엔에스 2018 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다크웹을 통한 데이터 및 개인정보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크웹에 대해 아시거나 접속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크웹에 대해 들었지만, 접속해본 적은 없다
1~2번 접속해본 적 있지만, 활용방법은 잘 모른다.
종종 들어가서 업무에 활용하기도 한다.
가끔 전문가를 통해 접속해서 유출 정보를 찾는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