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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통합 보안전략 콘퍼런스 ‘ISF 2022’ 개최

  |  입력 : 2022-09-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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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Secure Cloud Resilient Transformation’ 주제로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
강석균 대표 “통합보안, 여러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했을 때 의미 있어”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안랩의 통합 보안전략 콘퍼런스 ‘ISF 2022’가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ISF 2022(Integrated Security Fair)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사이버 위협 지형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특히 포스트 팬데믹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달라질 보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아울러 ISF 2022를 통해 디지털 전환에 회복력(Resilience)을 더할 새로운 보안 트렌드와 깊이 있는 인텔리전스를 공유했다.

▲ISF 2022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강석균 안랩 CEO[사진=보안뉴스]


강석균 안랩 CEO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다양한 보안 영역에서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할 보안 솔루션이 공급됐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솔루션들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됐을 때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안랩은 IT보안 벤더에서 이제는 AI 기반 융합보안으로 확장하고 있다”면서 AI보안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보안, OT 보안, 차세대 보안 모델 확보, 블록체인 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오늘 ISF에서 발표될 15개 세미나의 주제들의 공통점은 통합보안입니다. 통합보안은 보안위협을 잘 탐지하고 대응하는 것이 목적이죠. 우리는 이를 TDR(Threat Detection & Response)이라고 부릅니다. ISF 2022에서는 이러한 TDR에 대한 Best Practice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이 조직의 여러 보안 요구사항에 TDR Best Practice를 적용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ISF 2022 현장[사진=보안뉴스]


이어 첫 번째 키노트 강연으로 이옥연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의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보안의 Keyword 제언’이 이어졌다. 이옥연 회장은 최근 6G나 양자보안, IoT 등 새롭게 등장한 여러 이슈들과 보안의 상관관계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안랩 연구소의 전성학 전무는 ‘IT의 미래, 보안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마케팅본부 이상국 상무는 ‘3C로 이해하는 통합 보안 전략: Consolidation, CSMA, CNAPP’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이후에는 3개 트랙으로 강연장을 나눈 후 총 12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안랩은 물론 항공우주산업, 나온웍스 등 다양한 분야의 보안전문가들이 최근 보안위협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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