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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페이스북에서 진행된 여론 조작 배후 세력으로 미군 지목

  |  입력 : 2022-11-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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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란, 중국만 여론 조작하는 거 아냐...미국도 비슷한 활동 진행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일부 계정을 메타 측에서 삭제했다고 한다. 흥미로운 건 이 계정들이 미군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는 점이다. 메타는 이 계정들을 통해 미군이 여론 조성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란과 러시아, 중국을 비방하고, 서방 세계를 긍정하는 내용의 콘텐츠를 자주 퍼트리고 있었다고 한다. 39개 페이스북 계정, 26개 인스타그램 계정, 16개의 페이스북 페이지가 이번에 삭제됐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메타는 그 동안 중국, 러시아, 이란이 진행한 허위 정보 유포 캠페인에 꽤나 엄격하게 대응해 왔었다. 수많은 계정들이 가짜뉴스를 살포한다는 이유로 삭제됐다. 하지만 미국이 여론 조성을 위해 똑같은 수법을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사용한다는 건 덜 알려져 있고, 메타가 미국의 계정을 삭제하는 건 깨나 드문 일이다.

말말말 : “계정 운영자들은 자기가 담당한 국가와 관련된 영상, 기사, 사진, 각종 밈들을 부지런히 업로드하고 퍼트렸습니다. 여기에다가 자신들의 로고까지 붙여 콘텐츠가 좀 더 진짜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메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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