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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3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비저너리 기업으로 선정

  |  입력 : 2023-01-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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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유·무선 LAN 포트폴리오 강점, 네트워킹과 보안 통합
고객이 디지털 전환 가속화하고 사이버 위험 줄일 수 있도록 지원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대표 조원균)는 3년 연속 엔터프라이즈 유선 및 무선 LAN 인프라 부문 ‘2022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비저너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티넷 로고[이미지=포티넷]

포티넷은 이번 결과가 포티스위치(FortiSwitch) 및 포티AP(FortiAP)를 포함한 △유·무선 LAN 포트폴리오의 강점과 함께 △AI 기반의 실시간 사이버 리스크 가시성 △추가 라이선스 비용 없이 통합 제공되는 보안 기능 △포티가드 위협 인텔리전스와 유·무선 플랫폼 통합 통한 원활한 디지털 전환 지원 등의 여러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포티넷의 유·무선 LAN 포트폴리오는 보안 중심 네트워킹(Security-driven Networking) 접근방식을 적용해 고객이 포티게이트(FortiGate) 차세대 방화벽과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합해 네트워크 인프라와 보안 아키텍처를 긴밀하게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새로운 사이버 위험에 실시간 대응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보다 쉽게 새로운 디지털 혁신 결과를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티넷 유·무선 LAN 포트폴리오와 FortiAOps 간 통합으로 LAN, 무선 LAN과 WAN 전반에서 AI 기반의 일관된 성능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사용자가 부정적인 영향을 경험하기 전에 잠재적 문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NOC 팀에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포티넷의 유·무선 LAN 인프라는 크게 3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먼저 포티넷은 모든 유·무선 LAN 관리 기능을 포티게이트에 내장, 함께 제공해 고비용 추가 라이선스를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타 공급업체들은 스탠드얼론(컴퓨터가 단독으로 동작하고 있는 상태) 무선 LAN 컨트롤러에 대한 기간별 라이선스 구매를 요구하지만, 포티넷은 유·무선 LAN 관리 또는 NAC 기능 사용을 위한 추가 라이선스를 요구하지 않는다. 스위칭 및 무선 LAN 컨트롤러가 모두 포티게이트 플랫폼에 번들로 제공돼 중복 투자 비용을 없애고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소유비용)를 줄여 고객의 운영 비용을 절감한다.

두 번째는 LAN 및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단일 관리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의 관리 부하를 절감시킨다. 네트워크가 점차 복잡해지면서 포티넷의 유·무선 LAN 솔루션은 네트워킹과 보안의 관리를 통합해 네트워크 관리에 대한 일상 업무 부하를 단순화한다. IT 장비의 라이프사이클 교체 주기가 단축되면서 관리자들은 △보안 △LAN △무선 △SD-WAN △5G/LTE 게이트웨이 구성요소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기획, 구축, 관리 업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업계 최고 성능의 사이버 보안 메시 플랫폼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과 원활히 통합된다. 포티넷 유·무선 LAN 솔루션 관리는 보안 패브릭 서비스에 포함돼 있으며, LAN에서 WAN과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에 대한 통합적인 뷰를 제공한다.

포티넷은 FortiOS 단일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보안과 LAN을 개발, 관리, 운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모든 기능을 수행한다. 하나의 OS를 기반으로 긴밀한 기능 통합을 통해 네트워크 전반에서 인텔리전스를 일관되게 수집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엔진을 통해 중앙에서 실시간으로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

포티넷은 오늘날의 조직에 필요한 지능적인 네트워킹과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에서 일관된 가용성과 보안 기능을 확장하는데 최적화된 유·무선 솔루션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포티넷 존 매디슨(John Maddison)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유·무선 LAN 환경과 보안은 이제 더 이상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며 “포티넷은 네트워킹과 보안의 통합을 주도하고 있으며, 안전한 유선 스위칭 및 무선 LAN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비저너리 기업으로의 선정은 포티넷이 유선, 무선 및 보안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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