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2022-2023 개인정보 미래포럼’ 제7차 회의 개최

  |  입력 : 2023-01-18 17:1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각계 전문가와 함께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 안심사회 구현’ 논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는 1월 18일(수) 15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서울 중구)에서 ‘생애주기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 안심사회 구현’을 주제로 ‘2022-2023 개인정보 미래포럼’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미래사회 변화와 국민 개인정보 안전’을 대주제로 진행하는 첫 번째 토론회로,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과 윤종수 민간의장, 미래포럼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먼저, 김우창 위원이 ‘공학자의 관점에서 본 생애주기 개인정보 안심사회 구현’을 발표하고, 오병일 위원이 ‘노동감시 및 근로자 개인정보 보호 실태·문제점’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포럼 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개인정보위는 다음 달 ‘코로나19의 교훈 : 팬데믹과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제8차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네이버 블로그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시큐아이 에스케어 파워비즈 배너 2022년 3월15일 시작~ 12개월 23년 1월12일 수정 위즈디엔에스 2018
설문조사
보안전문 기자들이 뽑은 2023년 보안 핫키워드 10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키워드는?
보안에서 진짜 ‘핫’한 제로트러스트와 공급망 보안
전문화, 분업화로 더욱 심해지는 랜섬웨어 공포
2023년 클라우드 생태계를 위협할 다양한 보안이슈들
전 국민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2023년 해커의 집중 타깃
피싱 공격, 새로운 서비스형 위협 ‘PhaaS’로 더 악랄해지다
2022년 말에 터진 서명키 탈취사건, 2023년의 서막에 불과하다
밀집도 모니터링, 지능형 CCTV와 영상분석 트렌드 주도
주 52시간 근무제 달라지나? 정부 정책 따라 출입·근태 인증 보안 시장 요동
메타버스, 주목받는 만큼 증가하는 보안위협
스마트농업 육성 본격화, 보안과 안전 기반 하에 추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