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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ECON 2023] 에이앤티글로벌·에펠·엠폴시스템

입력 : 2023-03-1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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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 SECON & eGISEC 2023 출품 제품 미리보기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 융합보안 솔루션까지 한자리에
3월 29일~3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려


에이앤티클로벌, 셉테드(CPTED) 안전표지 전문 생산 기업

[로고=에이앤티글로벌]

에이앤티글로벌은 각종 범죄와 사회 문제를 예방하고 방지하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예방표지인 ‘셉테드(CPTED) 안전표지’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스마트 원격 안내판, 곡면형 경관조명 등이 있다. 각각의 제품은 높은 시인성으로 카메라의 위치를 강하게 인지해 범죄예방과 사고 발생 위치 파악에도 효과적이다. 여성 안심길과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치안 관리에 유용하며 주정차금지구역이나 쓰레기 무단투기 등과 같은 다양한 사회 문제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IP 제어 시스템을 통한 제품 관리 기능으로 설치 장소에 직접 가지 않아도 전원 On·Off나 밝기 조절, 상시 켜짐 기능 등과 같은 다양한 기능들을 PC에서 관리할 수 있다. 경관조명은 리모컨으로 밝기, 전원 등을 관리할 수 있고 다양한 이미지와 문구 디자인이 가능해 심미성이 높다. 범죄예방뿐만 아니라 공원, 주거지역과 같은 기본 생활환경, 홍보효과가 높은 관광지 등 다양한 장소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에펠, PoE 자동 공급 IP 스피커 ‘네피스’
에펠은 1998년 설립한 종합음향기기 전문제조업체다. 꾸준한 R&D 투자로 확보된 인력과 기술력으로 시장에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지=에펠]


국내 유수 기업 납품은 물론, 상암동 및 수원 월드컵경기장 등 각종 대형시설에 입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발맞춰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음향기기의 본가인 유럽은 물론, 미주, 남미 등의 수출도 가파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SECON & eGISEC 2023’에서 선보일 PoE 자동 공급 IP 스피커 ‘네피스’는 영상과 음향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네피스는 오디오 및 영상 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망 기반의 간편한 설치와 공사가 가능해 공사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기존 일반 스피커와 IP 카메라를 연동해 음향, 멘트 등을 각각의 스피커에 개별적으로 내보낼 수 있다.

주요 기능 및 특징으로는 △스피커 각각을 개별적으로 운용 △비상벨 운영을 통한 긴급 통화 및 빠른 대응 △NVR과의 연동으로 기존 IP 카메라와 통합 운영(ONVIF 프로토콜) △PoE 전원 점퍼 회로 및 전원 보상 회로 탑재로 뛰어난 확장성 보유 △개별 스피커 이상유무 원격 체크 △UTP 하나로 배관·배선 가능해 공사비 절감 △소비전력 3.5W의 저전력 설계 등이 있다.

엠폴시스템, 디지털 트윈 관제 통합 플랫폼
엠폴시스템은 실감콘텐츠, 네트워크 장비, 웨어러블 디바이스, XR, 스마트시티·팩토리, 지능형 CCTV, 센싱 기술 등을 응용해 최적화된 디지털 관제환경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융합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다. 보안관제 서비스 분야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관제를 넘어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예측 대응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적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이미지=엠폴시스템]


‘SECON & eGISEC 2023’에서 선보이는 ‘디지털 트윈 관제 통합 플랫폼’은 물리 대상과 디지털 대상을 시공간으로 동기화하고, 다양한 목적에 따른 상황 분석과 모의결과 예측을 통해 물리 대상을 최적화하기 위한 융합 솔루션이다.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과 시뮬레이션, 예측대응, 최적화 배치, 물리보안 측면에서 시간과 비용, 공간, 정보의 한계를 극복하는 미래지향적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엠폴시스템의 디지털 트윈 관제 플랫폼을 통해 산업 및 건설사고 등 중대사고 사전 예측 및 대응제어를 통한 사고 발생원인 분석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자연재해, 홍수·침수, 건물 붕괴 등 심각 사고 대응체계 수립을 위한 최고의 디지털 관제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발전소나 공장에서의 이종 플랫폼 및 관제 환경 간에 상호 연계된 복합 문제와 통합의 한계를 극복해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으로 최적화된 관제 시스템을 이룰 수 있다.

한편,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SECON & eGISEC 2023(제22회 세계 보안 엑스포 & 제11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된다. SECON & eGISEC 2023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이소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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