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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사이버보안 포럼 2023’ 성료

  |  입력 : 2023-03-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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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망, 트렌드 공유 통해 사이버보안 중요성 강조
한국CISO협의회, 두산 CISO, KPMG, 더밀크, 사이버리즌 등 다양한 내, 외부 연사 참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대표 박석원, 이하 DDI)이 지난 28일, ‘사이버보안 포럼 2023’을 개최했다. DDI는 이번 행사에 국내 보안 전문가 약 60여 명을 초청해 최신 사이버보안 전망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알렸다.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이 28일 사이버보안 포럼 2023을 개최하고, 최신 사이버보안 전망과 트렌드를 공유했다.[사진=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


행사는 DDI 박석원 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CISO협의회 이기주 회장의 ‘국내 정보보안의 중요성과 미래’ △사이버리즌 러셀 스테인(Russell Stein)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이버보안 마켓 개요 (Cybersecurity Market Overview)’ △더밀크 손재권 대표의 ‘실리콘밸리 사이버보안 트렌드’ △삼정 KPMG 최민화 상무의 ‘산업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OT 보안 등 보안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발표가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로 두산 CISO 홍정배 상무가 두산그룹의 중장기 글로벌 보안 전략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으며, 두산그룹 HoD 겸 DDI 최고운영책임자(COO) 로버트 오(Robert Oh) 부사장의 맺음말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로버트 오 부사장은 “이번 포럼에서 각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들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기본이자 필수 조건인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트렌드를 업계 리더들과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DDI는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이버리즌과 함께 ‘2023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3)’에 참가해 국내 공공 기관 및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솔루션을 선보인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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