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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SW 저작권 기술 산학협력 공동연구개발기관 선정

  |  입력 : 2023-05-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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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한 기술 기반의 SW 저작권 기술 연구 수행
SW 저작권 보호 기술에 대한 연구 진행키로 협의


[보안뉴스 박은주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테르텐(TERUTEN, 대표 유영일)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저작권 기술+법 융합인재 양성사업’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소프트웨어(SW) 저작권 기술+법 융합인재 양성사업’ 협약식[사진=테르텐]


테르텐은 서강대학교 메타버스 전문대학원과 함께 메타버스 환경에서 저작권 보호에 대한 기술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연구결과 ‘메타버시티(Metaversity)’ 실증사업을 통해 검증하고, 메타버스 저작권 기술 시장에서 시장 표준화에 기여하게 된다.

테르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미비한 메타버스 저작권과 관련된 법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적 방안 및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를 기술 특화된 법 제도 정비에 반영하거나, 기술적 솔루션을 통해 메타버스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관련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테르텐 이재빈 신기술개발팀장은 “워터마크(Watermark)와 EME(Encrypted Media Extension) 등의 기술을 활용한 메타버스 내의 저작권 보호에 대한 특허, 기술 이전, 사업화의 성과를 낼 것”며,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메타버스 콘텐츠 저작권 기술에 대한 시장 표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구개발 사업의 최종 결과물을 실현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테르텐은 23년간 사이버보안 연구개발을 수행한 전문기업으로 DRM, 취약점 분석, 모의해킹 등 다양한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박은주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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