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창간 15주년을 축하합니다!!

Home > 전체기사

[TV] ‘트위터 활용’ 이런 방법도 있네~

  |  입력 : 2010-06-24 15:5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보안뉴스 장성협] 디지털 인맥 광장이라는 트위터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현재 국내 총 가입자 수만 73만 여명이고  하루 가입자 수만 5천여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트위터에 왜 열광하는 걸까. 트위터의 가장 큰 매력은 실시간과 140자라는 단숨함에 있는데 이 둘의 조합은 그 동안 PC에서만 존재했던 서비스와 달리 작은 화면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트위터는 더욱 성장하고 있는데 특히 직장인들은 업무뿐만 아니라 최신 정보수집과 인맥 관리로 트위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신의 사생활이나 정보를 무분별하게 노출함으로써 혹시 모를 개인정보유출에는 각별한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자신의 정보 노출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항상 생각을 해야 하고 적절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트위터 200% 활용 7일 만에 끝내기’의 저자이며 SNS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홍순성씨를 만나 트위터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들어봤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2021 전망보고서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지난 5일 밤 발생한 카카오톡 장애로 인해 일명 ‘넷플릭스법’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는데요. 통신서비스 품질 유지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가장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통신사업자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이버
카카오
웨이브
넷플릭스
구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