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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데이타, 미국 Rapid7과 프리미어 파트너 계약 체결
  |  입력 : 2014-04-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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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보안 목표 및 정책 수립에 큰 역할 할 것으로 기대


[보안뉴스 정규문] 다우데이타가 지난 25일, 미국 보안솔루션 공급업체인 Rapid7과 국내 프리미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다우데이타는 취약점 분석 및 관리제품인 Nexpose와 Controlsinsight, 위험관리 제품인 Userinsight와 Mobilisafe, 모의침투 테스트제품인 Metasploit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다우데이타는 이들 제품 중 특히 Nexpose와 Metasploit에 영업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expose는 IT환경 전반에 대한 취약점을 분석하는 올인원(All-In-One) 제품으로 물리 및 가상 네트워크, 하드웨어, 애플리케이션, 운영체제 전반에 있는 3만9천여 개 이상의 취약성을 10만7천개 이상의 검사를 통해 분석함으로써 위험을 관리하는 지침을 제공한다.


Nexpose는 Metasploit 과 연동해 Nexpose로 진단, 조치된 시스템에 모의 침투 테스트를 진행함으로써 테스트 결과 확인을 통한 실질적 보안 수정 및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검증해준다. 


다우데이타 관계자는 “최근 개인정보유출 및 사상 최악의 인터넷 보안 위협으로 꼽히는 ‘하트블리드(Opon SSL 취약점)’ 등과 같은 보안 취약점에 대한 자체 검증 솔루션이 관심을 받고 있다” 며 “이번에 파트너 계약을 맺고 국내 시장에 공급하게 될 Rapid7의 제품이 국내 기업의 보안 목표 및 정책 수립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Rapid7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금융권과 동일한 수준의 네트워크 시스템 보안성을 유지 할 수 있어 비용 절감에도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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