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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라데이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프로그램’ 제공
  |  입력 : 2014-06-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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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경영 전략 지원 능력 겸비한 데이터 전문가 양성


[보안뉴스 김태형] 분석 데이터 플랫폼,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오병준)는 분석 및 경영전략 자문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 빅데이터를 분석 및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빅데이터의 로딩부터 데이터 분석, 시각화 및 결과 보고까지의 전 과정을 실질적으로 경험하도록 함으로써 빅데이터 프로젝트의 기획 및 수행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테라데이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프로그램’은 총 3개월 과정으로, 1개월은 하둡, R, 비즈니스 디스커버리 및 빅데이터 프로젝트 수행 방법론, 최종 보고서 작성법 등의 이론 강의를 듣고, 이후 2개월은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3명 이상의 전문 교수가 개별지도를 함으로써 수강자가 속한 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빅데이터에 대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특히, 3개월 차에는 실제 비즈니스 시나리오로 분석을 실행할 뿐만 아니라, 경영 전략으로 전환할 내용에 대한 발표 스킬도 훈련시킴으로써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분석과 경영 전략 자문의 2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3개월의 정규 과정이 끝나면 수강자는 선택 과정으로 테라데이타 본사에 직접 방문하여 글로벌 빅데이터 CoE(Center of Excellence)와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수강자는 비즈니스 가치 프레임워크에 대한 사례를 배우고, 실제 분석 기반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의 강사진은 업계 최고의 전략 전문가, 도메인 전문가, 분석 전문가, IT 정책 전문가, 하둡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동인 대표(현 미래읽기 대표), 황달준 대표(현 그린 인사이트 대표 컨설턴트), 이현봉 박사(마이엔진 대표이사), 김병곤 대표 (현 클라우다인 대표) 등 업계 유명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테라데이타 오병준 대표는 “하둡은 차세대 데이터 아키텍처의 핵심 동력으로 점차 대중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기업들은 하둡을 도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이유는 일반 조직들이 하둡 전문가 또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고용하는데 드는 높은 비용과 운영 유지를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라며 “데이터 분석 분야의 전통적인 글로벌 리더인 테라데이타가 제대로 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을 만든 만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CEO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 본 프로그램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귀중한 가치를 창출할 전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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