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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상근부회장 선임 및 수석부회장 선출 등 새 임원진 구성
  |  입력 : 2017-03-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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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ISIA로 도약하기 위한 안정적인 협회 운영 발판 마련

▲ 유수근 KISIA 상근부회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홍기융 회장, 시큐브 대표이사)는 3월 14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근부회장에 유수근 前 KB캐피탈 상근감사위원을 선임하는 한편, 수석부회장에 한국통신인터넷기술 이민수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유수근 신임 상근부회장은 1957년생으로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31회 행정고등고시로 공직에 입문하여 정보통신분야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 KB캐피탈 상근감사위원을 지냈다.

아울러 문재웅 수석부회장(제이컴정보 대표이사)에 이어 추가로 두 번째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이민수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전북대 컴퓨터공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KT 연구개발본부 연구원을 거쳐 1999년에 한국통신인터넷기술 창업했다. 한국통신인터넷기술은 현재 3,000여 고객사에 보안관제 등의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보호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 이민수 KISIA 수석부회장

이민수 신임 수석부회장은 지금까지 KISIA 부회장과 정보보호 민관합동 모니터링단 위원, 정보보호서비스 전문위원장을 맡아 정보보호 서비스 제값받기 등 국내 정보보호 산업 발전을 위해 활동해 왔다.

홍기융 회장은 “유수근 신임 상근부회장은 정보통신산업 분야의 폭넓은 정책 추진 경험을 토대로 정보보호산업 발전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해 가고 신사업 추진 등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해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재웅 수석부회장 및 새로 선출된 이민수 수석부회장과 함께 정보보호산업계 및 협회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수행할 것이고, 협회가 ‘글로벌 KISIA’로 도약해 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2명의 수석부회장 체제를 도입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협회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이번 수석부회장 선출의 의의를 설명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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