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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ISEC 2017] 한국산업단지공단, 보안·ICT 분야 우수기업 공동관 운영
  |  입력 : 2017-03-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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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티엔에스, 선진인포텍, 징코스테크놀러지, 익스트러스, 워터월시스템즈, 싸이버텍홀딩스, MDS테크놀로지, 두루안, 코드마인드, 한컴시큐어 등 총 10개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 50년 간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온 산업단지는 제조업 총생산의 66%, 수출의 78%, 고용의 44%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964년 구로공단을 시작으로 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산업단지를 혁신, 입주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근로생활의 질을 개선해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eGISEC 2017에서 총 10개의 우수기업을 지원했다. 보안·ICT 분야 우수기업 참가가 확정된 업체들은 와이드티엔에스, 선진인포텍, 징코스테크놀러지, 익스트러스, 워터월시스템즈, 싸이버텍홀딩스, MDS테크놀로지, 두루안, 코드마인드, 한컴시큐어 등 총 10개사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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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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