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보안·IT산업 동향] 굿모닝아이텍, 아카마이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사업 협력 外
  |  입력 : 2017-07-11 18:3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7월 11일 : 굿모닝아이텍, 아카마이코리아, 시스코, 클라우데라, NTT Security, LG유플러스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굿모닝아이텍이 아카마이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사업 협력을 시작했다는 소식과 시스코가 ‘2016-2021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 보고서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굿모닝아이텍, 아카마이와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사업 협력
가상화·클라우드·빅데이터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전 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 제공업체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와 7월 10일 리셀러 사업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굿모닝아이텍은 금융권 주요 CIO 및 CISO 등을 초대해 아카마이와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아카마이는 자사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외부로부터 IDC나 데이터센터 내로 유입되는 DDos 및 웹을 통한 공격을 방어하는 솔루션이며, 전 세계적으로 산재되어 있는 약 23만 3천 대 이상의 아카마이 서버를 활용하여 웹 및 IP기반의 공격을 모두 안전하게 방어해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시스코 ‘2016-2021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 보고서 발표
시스코(www.cisco.com/web/KR)가 2016-2021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를 발표하고, 오는 2021년까지 5년 간 전 세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IP 네트워크 수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시스코 VNI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6년 33억 명에서 2021년 46억 명으로, 전 세계 인구의 58%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개인기기 및 M2M 연결 건수는 2016년 171억에서 2021년 271억, 평균 광대역 속도는 27.5Mbps에서 53Mbps로 증가할 전망이다. 전 세계 IP 트래픽은 2016년 1.2제타바이트(ZB)에서 2021년 3.3ZB로 약 3배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 인터넷 사용자 수는 2016년 4600만 명에서 2021년 4900만 명으로 늘고 전체 인구의 95%를 차지할 전망이다.

클라우데라, ‘클라우데라 세션 2017’ 행사 개최
빅데이터 선도 기업 클라우데라(http://kr.cloudera.com, 한국지사장 강형준)는 국내외 빅데이터 전문가 및 파트너,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Imagine the possibilities)’를 주제로 ‘클라우데라 세션 2017(Cloudera Sessions 2017)’ 행사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했다. 클라우데라 세션은 하둡(Hadoop)을 포함한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 최신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조직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데이터 분석 방법을 공유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빅데이터 전문 컨퍼런스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정보를 어떻게 활용해 비즈니스 성장과 효율성 개선, 리스크 관리에 나서고 있는지, 빅데이터 활용 전략 전반에 대한 실질적 내용을 제공했다.

NTT Security, 글로벌 기업 중역들 상당수 GDPR이 미칠 영향 인식하지 못해
수많은 글로벌 비즈니스 의사 결정권자들이 곧 발효될 GDPR 뿐만 아니라 PCI-DSS 및 ISO27001/2와 같은 기타 준법감시 규정이 미칠 영향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울러 기업 중역 5명 중 1명은 자사 조직에 어떤 규정이 적용되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NTT 그룹의 전문 보안 계열사인 NTT Security가 비즈니스 관련 리스크 및 정보보안 가치에 대한 기업의 태도를 조사하기 위해 의뢰한 2017년 Risk:Value(리스크:가치) 보고서에서 밝혀진 내용이다. 11개국의 비 IT 기업 임원 1,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응답자 10명 중 단 4명꼴로(40%) 유럽연합의 GDPR 규정이 자사에 적용될 것으로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 ‘협력사 제안의 날’ 개최, 상생경영 강화
LG유플러스(www.uplus.co.kr)는 중소협력사들과의 상생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사 제안의 날’을 진행했다고 11일(화) 밝혔다. 협력사 제안의 날은 중소협력사들이 저렴하면서도 효율이 우수한 통신장비나 솔루션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심사절차를 거쳐 채택된 아이디어 제품에 대해 LG유플러스가 일정 물량 이상의 구매를 보장해주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안의 날에 협력사들은 △통신장비 및 자재 △시공(구축) △디바이스 3가지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LG유플러스는 이 중 원가절감 IP폰 등 9건의 아이디어를 채택했다. LG유플러스는 채택된 아이디어 제품의 개발·검증을 마치는 대로 실제 네트워크 및 시스템에 적용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운영비용의 일부를 협력사와 분배한다는 방침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