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4차 산업혁명 이끌 청년 인재 집중 양성·취업 연계한다
  |  입력 : 2017-07-25 09:5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 확대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신산업 분야 광주·전남지역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광주·전남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24일부터 약 두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ICT-3D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은 3D프린팅 기술을 광주·전남 지역 특화산업(광산업, 스마트가전, 전기자동차 등)에 접목해 전문 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시키는 사업으로, 전년도에 시범 도입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92명이 참여해 수료율 93%(86명 수료)·취업률 76%(65명 취업) 달성 등 우수한 기술인력을 양성했다.

올해는 130여명이 참여하고 전문가 양성 과정이 추가되는 등 참석 인원 확대와 내실화를 도모했다.

최근 정부는 제1의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신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D프린팅 기술은 4차 산업 시대 대표적 유망 기술이지만 수도권 이외는 전문 인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에서 중소기업에 관련 인력이 유입되도록 ‘ICT-3D 프린팅 융합인력양성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그동안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에서는 참여 기업과 학생을 모집(3~6월)했고,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위탁교육기관 선정 및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5~7월)했다.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된 광주인력개발원(3개반), 목포대학교(2개반), 순천파란직업전문학교(1개 전문가 양성반)에서 총 6개 반(반별 20명 내외)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24일부터 일반 과정은 130시간, 전문가 과정은 320시간 동안 3D모델링 및 프린팅, 시제품 제작 등의 교육을 이수 후 사전에 협약된 기업으로 취업하게 된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김진형 청장은 “4차 산업혁명 이후 우리 광주·전남지역의 성장 동력 원천이 될 지역 특화산업 분야에서 일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니만큼, 많은 유능한 젊은이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1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데이터3법 통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귀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DB암호화 솔루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당장 바꾸고 싶다
올해 도입 예정
필요성을 못 느낀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