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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데이터 보안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구축은 파수닷컴에서
  |  입력 : 2017-08-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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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 트렌드가 반영된 실제 적용 사례’ 주제로 ISEC 2017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최근 국내 보안시장의 흐름을 자세히 살펴보면, 확실히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방향과는 달리 통제에만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국내 보안시장은 당장 급하게 닥친 현재의 위협에만 치중해 보안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비용 낭비와 불필요한 리소스 투입을 초래하고 있다.

▲ Fasoo Enterprise DRM의 구성[이미지=파수닷컴]


이에 대한 해법은 이미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를 통해 꾸준히 논의되고 있으며, 이제는 국내 보안 시장도 글로벌 트렌드를 수용하고, 깊이 고민해야 될 시점이 됐다. 이러한 가운데 파수닷컴(대표 조규곤, www.fasoo.com)은 이번 ISEC 2017를 통해 글로벌 최신 보안 트렌드가 반영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선보인다.

모바일, 클라우드, IoT 등 IT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에 접속이 가능하게 되면서업무에 활용되는 다양한 디바이스 및 서비스들을 통해 수많은 중요한 데이터들이 유통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APT와 같은 보다 지능적인 해킹 방식이 급증하고. 내부 사용자에 의한 보안 위협이 늘어나면서 이제는 네트워크 또는 시스템 레벨에서 차단하는 경계선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는 정보유출 사고를 100% 막을 수 없는 현실이 됐다.

변화하는 IT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보안 프레임워크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자체에 대한 보안을 중심으로 예외상황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정보유출의 빈틈을 방지하고 정보유출 리스크를 함께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파수닷컴은 어떠한 보안 위협에도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추어 데이터 보안체계를 마련해주는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Data Security Framework)를 제공한다.

파수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는 데이터 중심의 보안, 사용자 중심의 정책, 멀티계층의 접근을 통해 보다 탄탄하고 빈틈없는 보안을 제공한다. 파수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는 파수의 핵심 제품인 Fasoo Enterprise DRM(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을 중심으로 데이터 거버넌스 제품인 Fasoo eData Manager(파수 이데이터 매니저), 보안 리스크 관리 솔루션인 Fasoo RiskVeiw(파수 리스크뷰)로 구성된다.

파수 데이터 시큐리티 프레임워크가 적용되면 기업 및 기관이 보유한 모든 데이터를 탐지하고 분류하여 사전에 설정된 정책에 따라 DRM 암호화 등의 적절한 통제가 가능하다. 또한, 파수가 제공하는 데이터 보안 시스템 로그를 비롯하여 조직 내 구축된 다양한 시스템 로그들의 연관관계를 분석, 내부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함께 관리함으로써 어떠한 보안 위협에도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미지=파수닷컴]


△ Fasoo Enterprise DRM
기업 내의 중요 문서들을 파일단위로 암호화, 사용자 또는 그룹별로 중요 문서들에 대한 세분화된 권한 제어 및 사용내역 관리를 통해 보다 완벽한 데이터 보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문서보안 솔루션

△ Fasoo eData Manager
사용자의 PC 및 파일 서버 등에 저장되어 사용되고 있어 관리가 어려운 비정형 데이터들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분류해 중요 문서들을 지속적으로 보호하며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 Fasoo RiskView
사용자의 문서사용 이력, 계정사용 로그, 출입 시스템 로그 등 여러 보안 관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상 및 비정상 패턴을 분석, 필요시 보안담당자 및 LOB(Line Of Business) 관리자들의 확인을 통해 사전에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리스크 관리 솔루션

파수닷컴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스패로우(SPARROW)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사례가 급증하면서 웹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니즈가 점점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IoT 기술이 전 산업분야는 물론 개인의 일상생활까지 확대 적용되면서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개발단계부터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여 제거하도록 도와주는 시큐어코딩 진단도구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고 있으며, 파수닷컴은 높은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큐어코딩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스패로우는 소프트웨어 개발 완료 전에도 프로그램 소스코드 상에 존재하는 잠재적인 실행오류와 코딩 표준 위배사항, 보안약점, 불필요한 코드까지 빠짐없이 검출해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적의 정적 분석 도구이다.

스패로우는 실행오류와 함께 MISRA, JPL, BSSC, HIS 등 다양한 산업의 국제 표준 규격은 물론, 행정자치부 SW개발보안 가이드, CWE, OWASP, CERT를 지원함으로써 품질과 보안영역 모두에 포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GS인증과 ISO26262 인증을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검증 받았으며, 국내 업계 최초로 소스코드 보안약점 분석도구 CC인증을 획득했다.

스패로우는 프로그램의 실행 의미를 분석하는 시맨틱(Semantic) 분석 엔진과 정해진 패턴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구문을 분석하는 신테틱(Syntactic) 분석 엔진을 복합 적용하여 높은 검출력과 낮은 오탐율을 자랑한다. 또한, 스패로우는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자가 검출된 분석 결과를 빠른 시간 내에 손쉽게 수정하도록 수정코드 자동제안(Active Suggestion) 및 지능형 이슈 클러스터링(Intelligent Issue Clustering)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최초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Application Security Testing, AST)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된 바 있다.

파수닷컴은 스패로우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그대로 담은 시큐어코딩 클라우드 서비스인 ‘SPARROW on Cloud’를 출시했다. SPARROW on Cloud는 간편한 가입과 결제만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기간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므로 시큐어코딩 점검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고객의 허가 없이는 누구도 소스코드에 접근할 수 없도록 고객에게 슈퍼 어드민 권한이 주어지므로 소스코드 유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SPARROW on Cloud를 통해 외주 개발사, 유지보수 업체, 감리기관, 보안 컨설팅 업체 등 시큐어코딩 솔루션 투자에 부담을 갖고 있던 중∙소 규모의 업체들까지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파수닷컴은 SW개발단계와 운영단계별 보안취약점 검출 기술을 연계할 수 있는 상호작용 보안 테스팅 시스템과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 확대는 물론 해외진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파수닷컴은 오는 9월 5일~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글로벌 보안 트렌드가 반영된 실제 적용 사례’란 제목으로 강연하고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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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정보보호정책관을 정보네트워크정책관으로 변경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조직 개편 움직임이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과기정통부에서 정보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 위상에 대한 견해는?
과기정통부에서 분리해 별도의 정부부처가 전담해야
과기정통부 내 정보보호정책실(실장급)로 격상시켜야
지금처럼 정보보호정책관(국장급) 조직을 유지해야
네트워크 업무를 통합시키되,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명명해야
과기정통부의 초안처럼 정보네트워크정책관(국장급)으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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