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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시큐리티, 웹방화벽 ‘웹콘(WebCON)’ 인수
  |  입력 : 2018-03-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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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컨설팅에서 웹보안 토탈 솔루션 서비스까지 제공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기업인 에프원시큐리티(대표 이대호)가 웹방화벽 전문기업인 해커프리(대표 황영석)의 웹방화벽(WebCON)을 인수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로고=에프원시큐리티]

이번 인수 완료로 정보보호 컨설팅, 취약점 진단, 악성코드 탐지(F1-WMDS), 웹쉘 탐지 솔루션(F1-WSFinder)에 이어서 웹방화벽(F1-WebCON)까지 보유해 고객사 대상 정보보안 서비스 제공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웹방화벽 F1-WebCON은 초고속 성장중인 IoT·mobile 서비스를 활용한 서비스시장의 확대로 인한 사이버공격 위협에 대응하여 빅데이터, Green IT, IoT(사물인터넷) 인프라에 최적화된 통합적인 관리를 위한 웹보안 솔루션이다.

현재 16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에 참가해 솔루션을 전시 중이므로 데모시연을 볼 수 있다.

에프원시큐리티는 올해 상반기 정보보호 전문업체 인증을 통한 컨설팅사업 분야 확대와 웹보안 토탈 솔루션을 기업 및 공공시장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IT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동남아 시장 개척을 계획하고 있다.

에프원시큐리티 관계자는 “정보보호 컨설팅을 통한 취약점진단 후 대응하는 홈페이지 악성코드 탐지솔루션, 웹쉘 탐지, 웹방화벽 솔루션을 공급하여 정보보호 원스탑(OneStop)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이 원하는 정보보호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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