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인섹시큐리티, ‘래피드7-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  입력 : 2018-06-21 17:3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7월 3일 여의도 IFC 콘래드호텔...기업 보안 담당자 대상 보안 취약점 진단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디지털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오는 7월 3일(화) 한일네트웍스와 함께 여의도 IFC 콘래드호텔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래피드7 –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인섹시큐리티]


래피드7 –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는 인섹시큐리티와 한일네트웍스가 주최하고 래피드7 코리아가 후원하는 행사로, 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관리 방법 소개는 물론, 모의 해킹 및 침투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적인 대응 방법,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관리 방안도 제시한다.

래피드7 제품군은 조직 내 IT 인프라 전체에 대한 자산과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취약점 현황에 대해 중앙 대시보드를 통해 포괄적인 가시성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보안 취약점들을 자동으로 진단하며, 실제 모의 해킹 전문가들이 해킹 공격들을 래피드7 제품군으로 방어할 수 있도록 자동화 시뮬레이션해 기업 자산의 보안 안정성을 높여준다.

글로벌 보안 취약점 진단과 모의해킹 분야 선두주자인 ‘래피드7(RAPID7, 지사장 박진성)’의 공인 파트너인 인섹시큐리티는 이번 세미나에서 기업 인프라 전반에 대한 보안 취약점 진단 및 관리 방법 소개는 물론, 모의 해킹 및 침투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적인 대응 방법,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관리 방안도 제시한다.

래피드7 박진성 지사장은 기조연설에 나서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솔루션 도입에 앞서 공급 업체에 요청해야 할 3가지 질문 사항’이라는 주제로 보안 취약점 진단 솔루션 도입 시에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후 △래피드7 코리아의 문현욱 이사가 '클라우드 기반 상시, 자동화 위협 탐지 및 대응방안'을 소개하며 △한일네트웍스 심호섭 차장이 '보안의 가시성을 확보하라!'라는 주제로 방화벽과 래피드7 솔루션 통합을 통한 보안 인프라 가시성 강화 방안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인섹시큐리티는 악성공격의 통로로 이용되는 취약점을 찾아내고 모의해킹으로 재검증하는 방안을 직접 시연하는 ‘시큐리티 홀(구멍)을 찾아라!’ 세션을 마련해 현실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래피드7 –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 세미나는 오는 7월 3일(화) 오후 1시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여의도 IFC 콘래드 호텔 5층 파크볼룸에서 진행되며, 세미나 현장 등록 선착순 30명에게 커피 쿠폰 제공, 설문에 참가하는 모든 참가자에게 해외여행용 USB 멀티어댑터를 제공하는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기업과 기관 보안 및 IT 관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6개월 2020년6월22~12월 22일 까지넷앤드 파워비즈 진행 2020년1월8일 시작~2021년 1월8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공격 유형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랜섬웨어
피싱/스미싱
스피어피싱(표적 공격)/국가 지원 해킹 공격
디도스 공격
혹스(사기) 메일
악성 앱
해적판 소프트웨어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