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INFO-CON
Home > 전체기사
[(ISC)² 시큐리티 콩그레스] 사이버 공간의 치안 확립 방안은?
  |  입력 : 2018-07-10 13:2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홍콩 경찰청 사이버보안 및 기술범죄국 프랭크 로우(Frank Law) 총경[사진=보안뉴스]


[홍콩=보안뉴스 유수현 기자] ‘(ISC)² 아시아-태평양 시큐리티 콩그레스 2018((ISC)² Security Congress APAC 2018)’에서 홍콩 경찰청 사이버보안 및 기술범죄국의 프랭크 로우(Frank Law) 총경이 ‘사이버 치안: 우려와 도전, 그리고 기회’의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프랭크 로우는 이터널 블루 취약점을 악용한 워너크라이 랜섬웨어를 예로 들며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를 설명했다.

조사 결과 97%의 피싱 메일이 랜섬웨어를 발송하며, 랜섬웨어에 감염된 사업체 중 70%가 돈을 지불하고, 4명 중 1명은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복구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물인터넷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악한 사물인터넷’을 의미하는 ‘IoET’ 공격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에퀴팩스와 페이스북의 고객 정보 유출 사태 등을 언급하며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 공공 및 민간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성과 효율성을 고려할 때 자사의 클라우드 도입시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할 기업 브랜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S Azure)
IBM 클라우드
오라클 클라우드
NHN엔터테인먼트 토스트 클라우드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타(댓글로)